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이잘...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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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나이 / 스펙 : 20/155/55
조건 및 페이 : 1-10, 질 후 금지
성격 : 좋음
내용 : 한달정도 전인거 같네요 심심해서 앙톡 돌리던 중 지금 바로 가까운사람만 연락달라는 글을 보고 쪽지를 보냅니다. 거리로 4km 정도 되는데 차로가면 금방이라고 이빨좀 털었더니 ㅇㅋ 합니다. 페이는 처음 1-15불렀으나 1-10까지 네고 요청했더니 바로 콜 하네요 급했나봅니다. 약속장소에 가서 차는 멀리 대놓고 눈치보다 뚱퍽이면 무시하고 갈려고 하는데 30분 기다려도 가는중이라네요. 빡쳐서 그냥 가려고 하는데 다왔다고 지금 지하철서 내렸다고 진짜 금방간다고 해서 5분만 더 기다려 봅니다. 노랑머리에 키가 작다고 설명해줘서 멀리서봐도 딱 눈에 띄네요. 스펙 불러준거보다 키가 더 작아보였지만 생각보다 괜찮아서 들어갑니다. 환한곳에서 보니 너무 어려보여서 민짜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민증 보여주네요 딱 20살. 오 땡잡았습니다. 벗겨놓으니 뚱도 아니고 통통하니 괜찮네요 등에 벚꽃문신 있습니다. 서비스는 별로네요 bj도 안해봐서 잘 못한다며 잠깐 깔짝...대신 역립은 다 받아 주네요 가슴도 한손에 잡으면 넘치는게 C는 되보였습니다. 역립 좀 하다가 삽입했는데 좁보에 돌기가 하나하나 느껴지는듯한 경험별로 없는것같은 보지네요. 1번밖에 안되는게 매우 아쉽더라는... 콘끼고 하다가 노콘으로 하면 너무 좋을꺼 같아서 물어보니 안에다만 안쌀꺼면 노콘으로 하라네요 콘 벗기고 뒷치기로 벚꽃에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급하게 옷입고 나가는게 아쉽긴 했지만 담에 또 보자고 번호 물어보니 번호는 안되고 카톡아이디는 알려주네요. 카톡 몇번 보내봤는데 잠깐 서울 놀러온거고 원래는 부산가시나라고 하네요. 아쉽.... 서울 올라올때 생각있으면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톡으로 해본것중 최고였네요. 이맛에 톡 돌리는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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