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전번은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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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원
나이 / 스펙 : 25살 통통하나 이쁘지는 않음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밝으
내용 :
밤 11시쯤 앙톡을 돌리다가 1/13을 부르는 처자가 있었음
그래서 전 당연히 네고 진행 1/10으로 하자~고 했으나
초반엔 잘 안먹히더라구요.
그러나 처자가 돈이 급한지 30분 정도 톡을 주고 받다가 성공 했습니다.
그렇게 밤 늦은 시간에 인계동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
보통 만나서 텔을 잡던가 아니면 먼저 잡고 방 인증하라는 미친년들이 보통인데...
이 처자는 방을 본인이 잡고 있으니 텔 앞에 와서 톡을 날리라고~
살짝 불안했지만? 처자가 알려준 텔 방으로가서 노크 했습니다.
몸매 비율은 나쁘지 않으나 얼굴이 이쁜편이 아니네요~
그래도 텔비 값도 안들었습니다ㅎ
이 처자는 원래 용인 처인구쪽 사는데 친구들하고 술 약속이 있어서
술먹고 집에 들어갈려면 힘들어서 텔을 잡았다고 하더군요.
보통 이렇게 텔 잡고 술 먹으러 갔다가 잔다네요.
그래서 술값 + 텔값도 벌겸 가끔 한답니다.
단지 아쉬운건 애무를 전혀 안한다는 거와~~
간지럼을 많이 타는듯~~
노콘 질외싸로 30분 정도 섹하고 나왔습니다.
연락처를 받긴 했는데...글쎄. 볼 생각은 별로 없네요.
조건은 많이 한 처자는 아니나 애무를 못한다는게 감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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