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하늘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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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용인 수지구청 인근
나이 / 스펙 : 24 166. 54. c
조건 및 페이 : 1-13, 얼 후 노콘불가
성격 : 괜찮음,
내용 : 8년전 조건 입문한 새내기입니다. 갈수록 시장이 병엉신같아지는 와중에 그래도 로또를 꿈꾸며 열심히 달렸는데 오늘을 마지막으로 업소로 돌아갑니다.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맘에. 앙 영 1키로 등등 다켜고 던지는데 위에 스펙이 걸리네요
수치상으로는 양호하다는 생각에 접선합니다. 여타 거지같은 것들처럼 비상등켜고 기다리란말은 안하네요
일단 차에 태웠는데 얼굴에 살이 좀 보이는데 어린 티는 있길래 태우고 모텔갑니다
샤워는 같이 안해요 여기서 삔또나감
옷 벗고 각각 씻고 시작합니다. 벗은거 기준 역시 몸무게는 사기성느낌이ㅠ
166 62 a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꼭지빨고 좆 빨고 하는데 애가 압이 없어요. 오분정도 빨라고 시키고 역립들가는데 반응은 나쁘지 않아요
징어까지는 아니지만 살짝 내음이... 입에선 담배냄새나고ㅠ
질이 약하다고 일회용 젤갖고 다니네요
암튼 꽂고 사십분동안 펌프질하는데 안나와요.. 중간중간 콘돔바꾸면서 다시 빨라고하다가 힘들어서 입싸하자했어요
역시 지딩이 압이 부족해 잘안싸져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고하고 입에다 오분정도 펌프질하고 존나하고 간신히 싸제꼈네요
진짜 딱 한시간 맞춰서 놀았어요.
중간에 힘들다고는 했지만 기분 나쁜식으로는 말안하네요
친구만나서 강남 클럽간다길래 후기쓸라고 먼저 보내버렸네요
결론 : 재접견 의사 0
돼지. 벼엉신같은 것들이 주를 이루고 기본 1-15부터 1-20, 25를 부르는 정신나간 년들이 존재하는 조건을 이글을 끝으로 떠납니다.
조건계를 주름잡잡는 형님들의 로또와같은 즐달 기원합니다.
불금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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