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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감미료(참고로 남자색 파랑)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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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명동 호텔
나이 / 스펙 : 27살 다른분들이 설명해주세서
조건 및 페이 : 1시간 10
성격 : 졸라 더러움
내용 : 앙톡 돌리던중 이태리녀 사진이 떠있고 남자 아디로 "나는 너의 성적 환상을 주는소녀 어쩌고 저쩌고 써있네요
라인 으로 돌린다음 대화해 봄니다 내용은 다른회원님들하고 비슷해서
명동으로 가보네요 호텔 도착해서 사진찍어서 보내주니 호수알려주네여
초인종 누르고 문을 여는데.......그때 바로 갔어야 되는데 ㅠㅠㅠ 가테벨트 찬 태국 놈 이더군요
얼떨결에 그래 입붕가나 하고 가자 생각에 침대에 눕었더니 잠깐 깔짝하고 곱으려 하더군요
밑에는 수술해서 쪼임은있으나 바로 제 분신이 죽습니다...
다시 빨아 달라하니 인상쓰면서 안한다 하더군요 손으로 세워 이번엔 후장에다 꼽는데 이또한 바로 죽네요ㅠㅠ
그냥 입으로 한다니 제자 준돈 10만원을 저한테 던지네요 가라는듯 속으로 올래을 외치며화장실로가 분신만 닦고
나오 는데 5만원이 한장 없네요 그 새끼 쳐다보니 손짓으로 빨고 꼽았다고 5만원은 가진데요
그래 오케이 하며 방을 나옴니다
프런트 안내 처자 눈 맞주쳣는데 쪽팔리네요 아무래도 남자들이 많이 왔다 가신듯.........
내일 출국한다는데 꼭 그래주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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