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톡으로만
지역 : 수유프라자 앞
나이/스펙 : 21살/156-49-C
조건 및 페이 : 1-15(콘)
성격 : 개념없음
내용 :
안녕하세요? 시니바람 입니다.
22일(목) 어제 본 조건녀 후기입니다.
21살/156-49-C컵 이라는 나이/스펙이 근래 본 중
가장 맘에 들어 급하게 약속잡고 달려갔습니다.
수유프라자 옆 모텔 골목에서 기다리는데
저 멀리서 왠 공주풍 옷을 입은 처자가 두리번
거리면서 다가오네요~ 처음에는 아싸~ 대박!
하고 환호를 했는데 거리가 가까울수록 뭔가
부조화 스럽습니다. 차에 타서 얼굴을 가까이서
보자마자 한 질문이 '혹시 고등학생이냐?'
였습니다. 뭔가 부자연스러운데 설명이 안되어
나온 질문이었죠. 어려보이는 듯 하면서도
성형 많이 한 듯한 모습이기도 하고 또 트젠인가
싶기도 하고... 뭔가 복잡하네요...ㅠ
모텔까지 도착한 상태에서 무르기도 뭐해서
고고 했는데 샤워하는데 보니 상체랑 가슴까지는
적당히 통통한 좋은 몸인데 하체는 왜소하면서
또 뭔가 부자연스럽습니다. ㅠ
마치 장난감 인형 상체와 하체를 다른 종류 끼워
맞춘 것 처럼...
또 하나 퍼뜩 든 생각이 마치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거인 벗은 몸 같다는...ㅠㅠ
그리고 키스/애무 가능하다고 해서 본건데
키스 안한다고 하고 가슴 좀 애무하니 이제 그만
애무해라, 삽입하고 실컷 박고 있으니 그만 빨리
싸달라... 이건 뭐 저도 빈정상해서 빨리 쌀려고
초집중해서 얼른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샤워하는 중 먼저 갈게~ 하고 휙 나가버리는
싸가지 까지... 아주 그냥 지대로 블랙리스트감
입니다.
스펙에 속지 마시고 블랙리스트에 '진격의거인'
이라고 등록한 다음 절대 보지 마시기를!!
저는 내상 치유하려고 오늘 급하게 다른 달림을
하고 와야했습니다.
PS : 자신이 리바이병장이나 미카사라 생각
되신다면 만나서 목뒤를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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