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한번
전번 : 8X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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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산
나이 / 스펙 : 34 164 55 똥배 가슴c
조건 및 페이 : 한번8 두번10
성격 : 어중간함.
내용 : 민간인이길 기원하며 즐톡으로 한번8 만나봤습니다..부산역앞 국민은행앞에서 보기루 하고
시간 맞춰서 만나서 인근 모텔로 입성..
첫인상은 제가 묘하게 광대승천형 얼굴에 묘한 끌림이 있었고 웬지 모를 낯익음...
청바지에 가죽점퍼에 하면 안됬을 끕꼴이 온거죠..
얘기하자면 좀 복잡한데..멀리서 실루엣 봤을땐 제가 좀 좋아라 하는 옷스탈이지만 ..다가갈수록 아닌듯하기두한
묘한궁금증와 끌림에 어느정도에 와꾸 몸매 내상각이 각오하고..말을 건냈지요.
자기가는 모텔이 있다고 갔는데 대실2만...생각치 못한 첫내상을 맞고 시작합니다.
(이런류 만남은 첨이라 모텔비 생각까지 못했습니다.)
들어가서 담배한데 피고 ..벗고..같이 샤워하고...양치시작합니다..
제가 샤워기에 몸대는 동안 변기에 앉아서 작은일 보내요...
조르르륵 소리에 쥬니어가 반응 할찰라 갑작이나오는 뜨건물에 쥬니어 익을뻔..
다 씻고 나와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우니..주니어부터 애무..혀 돌리는게 나름 겐춘..
슴가 가지고 놀았는데 나름 느끼네요 막주무르면서 빨아 달라고 ㅡ.ㅡ 서비스 해주는 느낌이랄까..
치질이 있어 보여서 애써 외면하고...보호막 장착후 강강 마루리 하는데 좀 물어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면벽3일 째라 에법...많이 나오네요 ㅡ.ㅡ;;
마무리 하고 다시 씻고 담배한대 다시 피며 이런저런 야그하는데 쥬니어 한번 더 물어줍니다..
전화벨이 계속 울리는데 이모랍니다..사촌언니가 자기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는데..
언니 놀방다녀? 라고 해더니 응? 글쎄하는 순간..묘하게 .... 연관성을 두지만.. 아니길바랄뿐..
한번더 해준다고 하는데 복잡한 심정에..쥬니어 반응 시원치 않씁니다..
돈벌어서 살뺴고 성형 할꺼라고 하네요. 오크에서 반엘프된 친구 야그 해주면서 ..
열시미 벌라고 해줬습니다...이왕 신분세탁할땐...뭐든지 완변히...고치라고..
그리고 헤어졌습니다..쓸슬한 맘을 뒤로 하면 눈물 한방은 거센바람에 말려 버렸습니다..
아주 우연찮게 레이더를 돌렸는데..
아가씨가 영도 살고.....놀방..보도..전화바리 하는 아가씨란걸 알았습니다...
저번에 만났던 아가씨와 좀더 밀접한 연관성이 있으리란걸 진작합니다.
재접견 의사는... 없을듯합니다...
드리고픈 말은....절대 비추이지만...
아가씨와 야그중에 ...카니발 타시는 XXXX번호 ..사장님..
아가씨가 맘에 안들었다고 해도...떡 다치시고...담배사러간 사이에 지갑에 돈 도로 가져가셨다던데..
그러심 안됨..괘씸해서 신고한다는거 간신히 말림 나까지 엮일까봐 ..
민간인은...도대체 어디서 만나야 할까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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