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라인
아이디 : 지원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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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영등포
나이 / 스펙 : 24 뚱 d컵
조건 및 페이 : 2-10
성격 : 착하긴함
내용 : 한달전 앙톡을 통해 라인 연락처만 주고 받다 최근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다닌다고 시간맞추기가 힘들어 대화만 나누었는데.. 대화 내용으로봐서 외모는 자신없지만 착한거 같아
한달여 작업 끝에 영등포역주변 에서 만났네요
나이는 24~5 정도 보이네요
외모는 예상 했지만 뚱하고 얼굴은평범 이쁘다고 절대 말할수없고 욱할정도 못생기진않아서 텔잡고 들어갔습니다
말로은 학원에 다닌다는데.. 백수로 놀면서 시간날때마다 조건 뛰는느낌입니다.
텔에 입장해서 씻으랬더니 집에서 금방 씻고 왔다고 저만씻으람니다.
불길한 생각으로 샤워하고 나왔더니 옷을다 벗고 침대에 앉아 있는데..
허리에 미슐랭타이어 3개가 둘러져있네요...
`
제가 잡식석이라 그냥 가슴큰거만 보고 가슴부터빨아봅니다 뚱뚱하니 가슴은크고 나이가 어려서인지 탄력도 있네요
특별히 빼는거 없고 키스도 잘받아주고 보빨도 하고 고추도 입에 물려보고 플레이 에 집중했습니다.
보징어 냄새는 없는데... 입에서 담배냄새때문에 키스는 입술한번빨고 패스~
정사체위로 시작을 하는데 뚱해서진 살때문인지 튜브타는낌에 적당히 조임은 있습니다.
자세바뀌어 업어놓고 뒤로하는데.... 스믈스믈 올라오는 똥냄새...샤워 했다더니 똥싸고 제대로 안씻었는지..
올라오는 똥냄새에~ 빨리 싸자는 마음으로 파워강강강 고개는 옆으로 돌리고 강강강 하는데..
이년은 돼지멱따는 소리내고~ 얼른 싸고 끝냈습니다.
냄새때문에 얼른 빼고 화장실 다녀오니 아직도 업어져서 안일어나네요...
두번하기로 했는데.... 똥냄새에 하고 싶은맘 사라져서 샤워하고 오라고 재촉해서 애를
씻기고 잠깐 쉬다가 입으로 하라고 시키니 말은 잘듣습니다...
애는 착하고 말은 잘듣는데... 게으른건지... 입냄새에 똥냄새에 .....
헤이지고 오면서 다시는 나이가 어려도 뚱한거랑은 하지말아야 겠다 다짐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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