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개인 (한글로 개인)
전번 : 모름 앙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일산 백석동
나이 / 스펙 : 37 167-58-C
조건 및 페이 : 1/11 질,얼,입,후 안됨 노콘가능(질외사정)
성격 : 활발하고 좋음
내용 : 얼마전 앙톡에서 개내상입고 오기로 계속 쪽지 몇일 날렷더니 대충 감이 오내요
대다수가 보도,광고,전문 알바녀 ,,, 지쳐가는 찰나에 12키로 개인으로 올린처자 있어 어디세요 하고 쪽지
날렷더니 일산이요 어디세요 하고 물어보네요 전 김포요 하니 아~내 이럽니다
대화의 전개가 좀 다르더군요 잠시 후 쪽지옵니다 일산 백석동이고 1/11 167/58/C 노콘하면 질외사정가능
죄송하지만 사진 없어요 지극히 평범해요~ 이렇게 오내요
음..개인같은 느낌이 와서 어디로 가나요 했더니 백석동 모텔촌으로 오래요 내비주소 알려달랬더니 홀리데이 호털
로 오라내요
불안한 마음으로 출발해서 도착지앞에 주차장에 차 대고 담배한대 피고있으니 앙톡으로 차가지고 가요 비상등
킬께요 - 요래 오내요 음...개인인 것인가..뭐 보고 아님 튄다는 마음으로 잠시 기다리니 흰색 아반때가 서내요
비상등 킵니다 그쪽으로 가서 창문내리고 함 보니 뭐 개인같은 분이 오셨내요 빨간 츄리닝에 본인 말대로 평범
한 분,퍽 뚱 오크 아닌게 다행이죠 ,차를 대고 주변 몇군대 모텔,호텔 탐문,밤이라 대실 없고 숙박만 ,,,70000
부르내요 ,이 여자가 처음 몇군대 비싸다고 그냥 가자고 잡아끌길래 괜찮은 느낌 받았어요
뭐 어디가나 다 똑같길래 마지막 남은곳 가서 숙박끊고 올라갑니다
먼저 샤워하는데 혹 먹튀일까 싶어 조마조마 ㅋㅋ , 씻고 나오니 있내요 ㅎㅎ
샤워하고 샤워타올로 가리고 나오내요 나오자마자 침대로 쏙~ 들어오더니 바로 이불제끼고 가슴에 키스 쪽쪽
하내요 애무한다고 하면서,,그리고 밑으로 가서 BJ 한 5초? 하더니 눕습니다 저보고 하랍니다
-_- 아 띠브랄,,,,이건 먼가요,,,
가슴은 크고 유두는 이쁘내요 작고 핑크색,좀 빠니 살살 해달랍니다.-_-
그 와중에 처자 가방에서 뭘 꺼내서 지손에 바르더니 제 곧휴에 바르내요 헐,,바세린 갖고 다니내요
아 짜증이......... 어차피 온거 뒤로하고 끝내려 돌렸더니 허거걱,,,, 등짝 전체에 한 여자의 나신이 문신으로
새겨있내요 그냥 저냥 하고 싸고 한 10분한듯요
샤워하고 퇴실후 처자 보내고 차타고 옵니다
조건 11만에 대실 7 합 18에 이런경험이란.....
그냥 앙톡 삭제하고 오피나 가렵니다
백석동 개인 모텔촌으로 오라는 알바녀 나이 37세 노콘가능 질외사정,사진없음
이런분 있으면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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