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이벤트에 꼴려서 월화수요일 주구장창다닐것만같네요 ㅋㅋ
월요일은 원래 무한데이였건만 날짜가 바뀌었길래 물어보니 요일이 자주바뀐다고 ㅋㅋ
대신 오늘 동반할인이여서 어차피 친구놈이랑 같이갈려는거 차라리 잘됫네 싶어서
같이 방문했습니다 오늘 휴일이라 사람이 없을줄알고 예약은 따로안했는데 상당히 북적거려서
놀랬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이라 그래서 그런가 제또래도 많이보이고.. 무조건 대기시간은
잇겟구나 싶었습니다 실장님과 미팅하고 전 라이언니 지명으로!! 친구는 연아 봤네요
역시나 대기시간은 잇었지만 친구놈이랑 비슷한시간대에 맞춰들어갈수있기에 안마까지 시원하게
받고나니 실장님이 모시러오시네용 ㅋㅋㅋ 라이는 두어번정도 봤던아가씨인데 정말 4차원의
매력은 끝도없습니다 ㅋㅋ 큰키와 도도해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상당히 개구쟁이같은 면이
많습니다 얼굴도 참 이쁜데말이죠 ㅋㅋㅋ 요즘 살많이쪗다고 막 투덜거리는데 이정도면 뭐 ㅋ
전 그렇게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원래 물다이도 안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뜬금없이 물다이
태워주는데 ㅋㅋ기대를 안하고가서 받아서그런가 오 꾀 잘타는데?? ㅋㅋ 서비스할땐 또 집중력이
오집니다 그냥 섹녀 ㅋㅋ 침대로와서 다시 둥글다가 분위기타다가 삽입 언니가 키스도 정말
적극적으로 받아주고 반응도 좋고 전보다 더 찐한 애인모드로 저를 황홀하게 만들어줬습니다 ㅋㅋㅋ
앞으로 더 자주볼수있을거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