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엔젤님 ㅋㅋ 예약하고 봣습니다
오늘도 출근부보는데 엔젤언니출근소식접하고 바로 예약때렷죠
근데 벌써부터 예약이 막 들어왓었나봅니다.. 점심시간에 겨우 예약을 하고
봤습니다 금요일감안해서 일찍전화한건데 ㅠ 여전히 착하고 귀엽고 이쁜 엔젤 봐서 너무 좋았네요
슬래머의 정석같은 라인과 아기자기한 엔젤 간단하게 티타임 갖고나서 샤워하면서
동생을 달아오르게 해주네요 빳빳하게 세우면서 아주 잘빨아주네요 ㅋㅋ
그리고는 침대로 이동해서 저도 눕히고선 열심히 빨기시작했는데 몸을 들썩이며
반응을 보이기시작합니다 이미 저도 달아오를떄로 달아올라버려 별 다양한자세
다 소화했네요 아담해서 큰 무리없이 번쩍들어서도 자세도 잘나오고
제가 지치지도않았네요 그리고 엔젤이 막 달려드는바람에 더 흥분이 되기도했고
발사하고나니까 몸이 축늘어지는게 그제서야 힘이 그냥 쭉 하고 진이 빠지더군요
거희 혼이나간정도까지 갔는데 좀 누워있다가 전화벨에 그만 힘들게 나왔네요
엔젤이 두고가는것도 참 맘에 걸렸는데 정말 애인보다 더 애인같은 그런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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