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너무 달린나머지 총알의 여유가 없지만서도
계속해서 방문하게되는 집보다편한그곳 맛동산 ㅋㅋ 오늘 보영이 떡쟁이 신청하고 기다려보는데
웬일인지 당첨되서 기분좋았습니다 떡쟁이는 진짜 까맣게 잊고있다가 오늘 해본게
운이 좋았네요 문 열리고 보영이 보는순간 정말 입가에 미소를 닫을수없었습니다
수줍끼고 있어보이면서도 은근 장난도 잘치면서 천상여자입니다 일단 전
오랜지명이다보니 서로에 대해 너무 잘알고잇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보영이 몸매
보면 후덜덜합니다.. 어느시각 어느장소에서 보든간에 정말 비현실적인 라인입니다
처음보는분들도 아마 보영이의 착함에 그냥 맘이 편안하고 잘 즐길수잇을거같네요
얼굴도 진짜 이국스럽게 이쁘고 가슴도 크고.. 보영이를 보는것만으로도 제 동생과
저는 주체가 안될정도로.. 한시간이 그냥 훅훅 하고지나갔는데 무거운 발걸음 떼느라
정말 혼났네요 나오는길 백반까지 한상 하고 이제 출근해야합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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