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주간에 그림언니 컴백했다는 소식듣고 바로 예약전화 걸었습니다 ㅋㅋ솜이언니로 바꿧군요
보기도전인데 벌써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시작합니다 그만큼 아름다운 여인인데
방에 딱 들어서니 지명으로 봤던 그때의 모습보다 더 이뻐졋네요 ㅋㅋ 좀더 고급스러워진
느낌이랄까 이른시간부터 찾아왔다고 반갑다며 와락 안기는데 웃음을 감출수가없었네요 ㅋㅋ
그리고 눈웃음을 쏴아 지어보는데 아주 매력적이죠 ㅎㅎ
이미 동생놈이 화가 단단히 나있는상태였던지라 샤워하면서 가벼운 터치에도 움찔움찔합니다 ㅋㅋ
솜이 언니는 글래머 스타일인데 몸매가 그중에서도 정말 탑인듯 싶습니다
아니 아름답죠 그래서 69나 역립할때도 너무 좋고 오늘 첫날이라 그런가 반응이 진짜 활어급입니다 ㅋㅋ
그리고나서 도저히 못참을거같아서 가볍게 여상으로 천천히 시작하는데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는데 눈빛부터 신음까지 아주 그냥 미치겠네요 천천히 좀 느껴보려다가 저도 모르게 그만
강강으로 하고있는겁니다 ㅋㅋ 진짜 싸기싫었는데 어떻게 버티고 버티다가 솜이의 두 다리를 번쩍들어
발사했는데 양이 어마무지하게 쏟아져나왔네요 ㅋㅋㅋ 이쯤되면 그만 나올꺼같은데도 계속 ㅋㅋㅋ
마지막에 그림이의 몸을 쓰담쓰담 하면서 얘기하고 나왔네요 ㅋㅋㅋ 당장 내일이라도 또 와서
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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