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방문해서 전 수아보고 친구는 라이언니보고 ㅋㅋ
맛동산만 주구장창 다니는 사람입니다 어찌보면 집보다도 더 편한곳일때가있다는...ㅎ
샤워하고 나오니 친구는 먼저 들어가고 그다음 있다가 전 수아방으로 ㄱㄱ
수아는 밝은미소가 잘어울립니다 이쁜데 서비스도 잘해요
라고 하면 너무 이상하려나 싶지만 사실입니다 ㅎㅎ
대화술이 너무나 좋습니다 친화력오졌고요~
이쁜 엉덩이가 너무나 좋아 칭찬일색을
퍼부었더니 오랜만에 왜 이러냐며 쿠사리 먹었습니다
씻으러 가기전에 뒤태가 우와우 쎅하죠
애무의 속도와 그 압이 여간 풋내기들과는 다른 수아 영계같은 언니가 서비스까지 잘하네
속으로 계속 감탄만 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동
뒷판앞판 격정적으로 해줍니다 몸은 뜨거워지고 열은 나는데 잉 똘이가 말을 안듣네요ㅠㅠ
나올때가 됬는데 저도 힘들고 언냐도 힘들고~ 간만에 와서 낯을 가린다고 수아한테 혼쭐이 났습니다
하지만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강렬한 눈빛과 펌핑에 당해낼자 누가 있겠습니까 시원하게
보내주고 이제는 무조건 자주 오겠노라 꾹꾹 도장까지 찍고왔습니다 ㅎㅎ 수아는 참 요즘에 보기힘든
좋은선수이니 볼수있을때 많이 봐놔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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