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트레픽과 더불어 고객사 방문은 정말 짜증나는 외근이지만
그나마 좋은점은 일을 빨리끝내고나면 낮 달림을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지요.ㅋ
저에게 분당 달림은 무조건 수안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선택형 코스프레 컨셉에다가
하드함이 갖춰진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 낮에도 준비중이라는 사실!
수안보는 지하철역에서 3분거리. 접근성도좋고 발렛도 가능해서 좋습니다.
추천받아서 보게된 이번타자는 엄지
아담 글래머 육덕 섹시 귀요미 타입입니다.
키는 아담한데 비율 좋으면서 자연산 참가슴과 엉덩이는 매우 빵빵합니다.
보통 육덕하면 뚱띠를 생각하시는데 엄지는 그렇지 않고
풍만하면서도 빵빵한, 제 기준에서 육덕에 가까웠습니다.
얼굴은 옅으화장이 섹시하면서도 조막만한 얼굴과 애교있는 말투,
성격은 활달 하고 귀요미 애교있습니다.
풍만한 가슴으로 오일바디서비스... 묵직함과 꼭지의 알싸함이
오금을 지리게 하며 온몸에 털을 곧추 세우며 쾌감으로 바뀝니다.
침대에서는 역시 교복으로.. 다 벗지않은 블라우스 가슴부분만 노출시켜 만지고
노팬티 교복치마 들어올려 콩콩팥팥팥콩팥팥
엉덩이의 찰짐을 느끼면서 김숙희 시원하게 발솨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누워서 서두름 없이 후희를 느껴주고 깨끗하게 씻겨주고
낮이니까 이쁘게 하고 나가라면서 셋팅하기 편하게 머리말려주고 로션까지 발라주고 퇴실했습니다.
수안보 명물 해물짬뽕라면 한그릇 먹고 기분좋게 사무실 복귀...
왜이리 쌩쌩하냐며 일 안하고 딴짓한거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받은건 안비밀 ^^
분당권 낮달림은 수안보입니다. 예약 안하고 가도 되니 일단 백문이불여일떡입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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