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육 이벤트 뭔가 했는데 재밌네요 ㅋ
슈퍼파워로... 첫타임은 신비랑 성교육이벤트로 보구 30분짜리는 보영이를 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은 거 같습니다.
전부터 뭐 서비스며 이런거 장난아니라고 탕좀 담가보신 형님들도
한수 접는다고 그래서 기대했는데.
음 남자가 하는거랑 여자가 원하는게 좀 차이가 있다는걸..
직접 듣고 해보니까 그 미묘한 차이를 알겠더군요 ㅋㅋ
안그래도 저는 애무에 환장하는 타입인데
신비가 제 목이며 가슴이며 사타구니랑 핧아대면서
성감대 찾아내고서는 본인한테 다시 해보니까. 본인도 자기가 알려 줘놓구도
원래 자기가 좋아하는 곳 들켜버렸다면서 깔깔대고 웃었네요
그렇게 한번 시원하게 발사하구..
쫌 기다리다가 보영이 봤는데
신비가 알려준 기술 몇가지를 써서 찾아내봤더니.. 시간이 짧았던게 아쉬울 정도로
감이 오더라구요 반응도 좋고 ㅋㅋ 보영이도 오빠 되게 선수느낌다. 이러는데 ㅋㅋ
뭐 혀를 쓸때 이렇게 쓰면 좋고. 손으로 같이 어디를 터치해 주고 이런거..
말로 설명하긴 좀 어렵고요.. 함 해보시면 나름 도움 됩니다.ㅎㅎ
강강강이 아니고 강약중강약이 언제 들어가면 환장하는지..
역시 프로들이라 그런지 힘 크게 안들이고도 만족 시키는 실전기술도 배우고 좋았네요 ㅋㅋ
여친한테도 함 썼더니..
끈나고 하는말이 오빠 되게 오늘 감동적이었다는 말을 들었네요 ㅋㅋ
프로에게 한수 배운 애무의 정석과 활용 ㅋ 굿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