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한데이여서 월요일은 정말 놓치긴 싫은날입니다
이벤트가격임에도 지명예약이 따로 가능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이벤트는 없어보이네요 ㅎㅎ
어제부터 쏟아지는비에 날씨까지 추워졌지만 그래도 저는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사우나에서 몸좀녹이고 제시 봤습니다 아직 몸에 냉기가 좀 남아있어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잔
하면서 수다에 빠졋는데 샤워실로 가자며 물다이부터 타는데 본게임 들어가기전에 물다이에서
사고쳤네요 ㅋㅋ 제가 계속 표정으로 못참겟다고 쏘아대니 오히려 더 빡세개 들어오는느낌이랄까
어차피 무한이기도해서 한번 시원하게 쌋습니다
그리고 침대로와서 쭉쭉 잘 빠진 제시의 전신을 뱀처럼 훑고 지나가니 몸이 저절로 비비 꼬이기 시작하
네요 한번 싸고나면 부처님모드 발동되는데 신기하게도 금방 서버리네요 어휴 ㅋㅋ
근데 동생이 또한번 사고칠꺼같이 꿈틀꿈틀 대는데 안에 넣었을때도 극강의 쪼임으로 제위에서
아주 신나게 흔드는데 참아볼라다가 그냥 시원하게 질렀습니다
세번째는 정말 안될거같아서 이제 그만하자하니 오늘 무한으로 들어왔으니 영혼까지 뺴갈거라며
입과 손으로 열심히 해주는데 제시언니앞에서 불가능은 없었습니다
결국 또 발사 ㅋㅋ 그렇게 뺴고나니까 어지럽더라구요 나왔을때 어떻게 나왔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
월요일은 정말 피하고싶지않은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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