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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인데 야근할 각이라서.
점심 떡으로 위안삼을라구 프로필 보는데
푹쉬고나온빨조?
음 되게 애무를 좋아하나보네..
근데 이벤트라고 되있어서 뭐인가 물어보니까
그 글씨가 써있는 언니는
좀 더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네요.
오호라. 애무 좋아하는 빨조를
이벤트가에?.. 음 함 보지 그래. 하구
시간 약속잡구 왔습니다.
만나서 보니 첫 인상은 되게 이목구비가 진하고
큰 눈에 도톰한 입술 귀여운 얼굴에
살짝 덧니도 있고 느낌이 되게 좋습니다.
착하고 색시하게 생겼어요.
성격도 좋아보이는 관상. ㅎ
애무는 정말 환장합니다. 언니도 하는걸 좋아하면서
받는 것도 좋아해서.. 반응이 금방금방..터지고
여기저기 탐색해 보는데 움찔움찔 하고 .. 아주 즐거웠네요 ㅋ
목석같은 산송장이랑 할 때랑은 차원이 다른 리액션 ㅋ
도톰한 입술에 잡혀먹혀서 키스 쪽쪽쪽 하구
젖도 적당한 비컵에. 이야 이런 언니를 또 좋은 가격에 보니까
기분이 너무 깔끔하고 상쾌했네요.
밥 주문해서 먹는데 백반도 맛있네요 반찬이 10개 ㅎㅎㅎ
맛있는 맛동산에서 깨비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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