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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쥬시안마
아가씨 예명 : 미소
한적한 낮시간을 이용해 방문을 하니 정숙한 분위기속에
대기 없이 바로 입성~
문이 열리니 아담한 미소가 "오빠 안녕하세요~"라고
보조개 띈 웃는상으로 상콤하게 맞이해주세요ㅎ
기분좋게 오렌지 한잔과 물배드로 이동해서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며 바디서비스 부터 받아봅니다ㅎ
조그만한 체구에 아침날씨라 쌀랑~한데 열심열심
이슬땀방울 흘려가며 잘 해주네요ㅎㅎ 살결이 부드러워
여기저기 닿는부위마다 마치 몸이 녹아내리는듯한
여운에 눈을감고 취해봅니다ㅎ
C컵정도 되는 가슴도 흠잡을때 없이 야들야들한 속살이
감흥을 한층더 해주니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서
배드로 이동후 애무 필요없이 제가 눕혀서 바로 리드합니다
꽃잎살도 체형과는 다르게 도톰한게 입술맛 마냥 그저
예술이네요ㅎ 구멍속까지 혀끝을 넣어보니 속살또한
야들야들한게 핏줄이 빳빳하게 기립하니
기다릴필요 없이 처음부터 원큐에 강강강으로
10분 스퍼트가 봅니다ㅎㅎ 시간이 아쉽긴 했지만
당시 감성과 기분이 충만했던지라 그 느낌 그대로
꽃잎 깊은그곳 깊숙히 밀어넣고 오감으로 느끼고 왔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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