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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동부간선도로는 왜이리 막히는지 승질이 뻗치더군요
약속에 늦을거같아서 초초해 해는데
점심 이후로 시간이 바뀌었다고 연락이와서
한 시름 놓고... 남는 시간 뭐할까 하다 맛동산으로 갔습니다.
시간이 늦춰서 안도감이 드니
끈적하게 낮부터 함 달려볼까 싶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 찐하고 잘하는 언니로 미팅하고
보게된 언니가 볼매네요.ㅋ
약간의 성형삘이 있긴하지만 몸도 아담하고
색기가 있어 보입니다.
낮부터 달리는 오빠들은 정력이 넘치는데
자기 첫타임이라 긴장된다고 살살하라고 하더군요ㅋ
그때만 해도 뭐 내가 그렇게 쎄보이나 싶었죠
근데 물다이 시작하고부터..
잘못걸렸다 싶었습니다. ㅋㅋㅋㅋ
와.. 이거 뱀이 몇마리가 내 몸에 감긴건지..
혀가 어딘지 모를정도로 여기 저기가 다
공략당하고 있었습니다.
어금니가 깨질정도로 꽉 물고 버텼죠..
애국가도 물러보구요.. 근데 소용 없었습니다.
이미 커질대로 커지고 그 순간은 포스코 강철보다
더 강했을듯한 제 똘똘이는
뜨거운 용암을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볼매의 뜨거운 입에 저도 어떻게 콘츄롤을 못하고
싸버렸네요 ㅋㅋ..
읍!! 어윽.. 큭큭큭 오빠 어떻게..해... 싸버렸어?..
이래가지고
제가 연신 미안하다고 했더니 .
오히려 볼매가.. 자기가 더 미안하다고..
오빠 허벅지 힘이 많이 들어가길래
살살한다구 했는데.. 싸버릴줄 몰랐다고..
막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뭐 침대 들어가기도 전에 싸써 아쉬울 법 한데.
힘이 풀릴정도로 워낙 시원하게 싸버려서.
담에 오면 각오하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
볼매도 긴장하고 있을테니까 담에 와서
찐하게 함 더 하자고 하구 나왔네요..
물다이 잘타시는 분들은 함 보시면 좋겟습니다.
으마으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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