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을 보니 보영이 느낌이 되게 좋을 거같아서
후기를 찬찬히 읽어보니 공통적으로
떡감/ 와꾸/ 가슴/ 반응/에 대한 평가가 좋은 것 같네요
평타이상은 나오겠다 싶어서
예약해놓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느낀건 역시 만화처럼 분위기가 활기차고
친절하네요ㅋ
20여분 기다림끝에 보영이와 만나는 순간..
아............. 이럴 수가...............................................
대꼴각이다. 즐달각는 느낌이 머리속에 강렬히 꽂힙니다.
갸름한 얼굴에 혼혈 느낌의 눈매..
이 눈이 굉장히 오묘합니다.
청순한 눈인거같으면서 색시한 느낌이 또 강하네
보여지는 그런 눈빛입니다.
시이벌... 남자들이 자꾸 끌리는 그런 유형의
와꾸라고 할까요?ㅋ
여튼 머 떡치러 왔으니 떡을 쳐야되는데
제가 이것 저것 물어보고 있네요
목소리며 눈빛이며 간간히 제 말에 반응하며
짓는 미소가. 자꾸 말을 걸고 싶게 만드네요..
ㅋㅋ 정신차리고 동반샤워 하는데 이야..
뒤태가 진짜 그때서야 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발기가 시작됩니다.
거품 뭍혀서 살살 닦아주면서 구석구석
씻어주는데 은꼴이 어느대 대꼴을 넘어서
딴따해 져버리니까.
오빠 벌써 이러면 어떻게 해~ 흐흐흐 하면서 또 웃는데
쑥쓰러우면서도 자.지가 더 커집니다. ㅋㅋ
여튼 제가 뻘소리 하느라구
대화에 시간을 너무 잡아먹은 관계로
침대로 바로 직행해서 보영이가 먼저 공격을 시작하는데
아마 봉은사 주지라고 해도
참기 힘들거같은. 부드럽지만 강렬하고 뜨거운
애무가 저를 괴롭히네요.ㅠ
저는 스님보다 인내심이 없으므로
못참고 바로 눕혀서 여기저기 온 몸을 탐했습니다.
살냄새를 맡으면서 발.기가 계속 유지가 됩니다. 하....
그대로 사가미 0.03 초박형으로 바나나를 코팅하고
삽입을 시작.......오우 .. 그래 이느낌이야.
부드럽고 따듯한 동굴안에 숨어 있던 제 바나나는
이제 슬슬 업무를 시작합니다..
전화벨이 울릴때까지 온 몸을 빨고 침을 뭍히면서
떡을 쳐댔습니다.
한순간도 쉼없이 25분은 친거같네요...
다른 후기에 없는 보영이의 장점을 하나 더 추가하자면
가식없는 사운드와.. .대화시에 집중하며 경청하는 마인드.
를 꼽고 싶네요..
역시 밝고 맑은 얼굴이.. 떡칠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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