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예약햇는데 진짜 오렌만입니다 1년도 넘은거같은데 간만에 보는절
잡아먹을듯이 압박해오네요 ㅋㅋ 원래부터 서비스가 하드한 언니인건 알고있지만
역시 신비의 혀놀림과 손동작은 현란함을 넘어 예술입니다
물다이는 지금 따로 안한다곤하는데 배드에서 거희 끝낼기세인데 특별히 뭐 그렇게
크게 느껴지진않네요 ㅋㅋ 입으로 부황뜨듯 이미 전신에 반응이오며 서비스 진행하면서
이렇게 적극적일수가있나 싶을정도로 리드쉽도 강하고 정신이 그냥 왔다갔다
해버리네요 ㅋㅋ 간만에 보는데 이대로 끝날수있냐 하면서 꾸역꾸역 참았는데 잘버텨보려고해도
계속 야한눈빛을 쏘아올리면서 빨아버리는데 그만하라고 쥐쥐 ;; 쳤네여 ㅋㅋ
그래도 맛은봐야하니... 차라리 무한이였으면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았지만 저도 답례로
아주 열심히 흔들었네요 시간이 오래걸리지않게 발사도 금세 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뭔가 여운이 남는거같기도하고 발걸음이 좀 무겁긴했네요 이런기분 간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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