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분당 인스타그램
아가씨 예명 : 비단
친구들이랑 간만에 술한잔 하고 오랫만에 인스타그램안마를 방문 했습니다.
음주를 오랫동안 즐겻는지 주간 언니를 봤네요;;;
야간 언니 안보길 잘했나봐요~~비단언니 너무 맘에 드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제가 좋아라하는 늘씬한 라인에 볼륨까지 좋은 몸매
무엇보다 오픈마인드랑 섹반응이 맘에 쏙 드네요
들어가자마자 인사라면서 제 똘똘이를 이뻐해주는데
괜찮네요~~~쓸데없는 가식적인 대화 안해도 되고
처음엔 탱탱한 B컵 가슴으로 문지르다가
부드러운 입술 쪼임으로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입술 지나가는 자리마다 찌릿찌릿! 오랫만에 제대로 느껴보네요
그러면서 꼴리네요 그러면서 쌀거같네;;;
역립들어가봅니다.
이쁜 꽃잎이네요 아래위로~맛있게 맛보다가
애무한 보람이 있는지 끈적한 콧소리가 흐~흐~흑 엉덩이가 들썩이고 허리를 꼬길래
바로 69자세로 들어갑니다.
적당한 천연젤리덕분에 쫀득한 쪼임도 느끼고 떡치는 사운드도 질퍽되면서 반응 좋으네요
다시 눕혀서 다리 들고 깊게 들어가보는데 꼴릿한 비단언니의 표정이 압권이네요
힘차게 흔드니 오옷~~미칠듯한 반응 보여주시고
이미 등은 땀으로 흥건하고 비단언니의 꽃잎에서 나온 천연젤리로 저의 똘똘이도 흥건해지고
마지막 힘 짜내서 시원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살짝 힘들어서 누워있으니 남자가 여자한테 다리 올리듯이 한쪽 다리를 저한테 올리고 옆으로 누워서
바라보면서 얘기하는데 ~ 마인드 하나는 최고네
마무리는 굿바이 키스 앤 허그 앤 궁둥이 팡팡 하고 나왔습니다.
섭스가 극하드의 언니는 아니나 극강몸매에 쩌는 와꾸 그리고 자주 못본다는 희소성 그리고 마인드까지
엄지 똭 들어줄만한 비단언니^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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