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가 서울에 왔네요 ㅎㅎ
술한잔 먹고 나니깐 떡이 또 생각난다고 징징대서
제가 에스코트를 해서 블랙홀에 데리고왔네요
오랜만인데도 언제나 친절히 맞아주시는 실장님
친구먼저 사우나로 보내놓고 계산을하는데
요놈한테 신세계를 보여주고싶어 이벤트까지 끈어서
결제했네요 ㅎㅎ
씻고 가운으로 갈아입으니깐 마사지 온거같다고
촌놈처럼... 부끄러움은 제몫이죠 ...
더 부끄러운건 ㅜㅜ 오락기할려고 천원짜리 바꿀려고 했다는....아 쪽팔려
직원이 키득키득 웃으면서 코인을 올려주네요
게임좀하다가 미팅을 하는데 저희 둘다 실장님 추천을 믿어보기로했네요
저는 탐탐이란 아이를 소개받았는데 요즘 물이 제대로 올랐다고 하네요
대기시간 조금 가진후 입장
아담한데 섹기가 아주 철철 넘쳐보이는 얼굴입니다.
남자킬러 같은 느낌? 특히 연하 ㅋㅋㅋ 제가 어려서요
씽크를 비교하자면 이지혜 쫌 닮앗네요 .
몸매도 잘빠졌습니다. 가슴도 적어도 c는 되어보이네요 .
이야기를 하면서 녹차한잔먹고 샤워하러 바로 들어갔습니다.
서비스는 물다이입니다. 아쿠아를 쓰윽 몸에 도배를하더니
가슴을 밀착하여 비벼주는데 느낌이 너무 야릇하고 꼭지를 세워서
똥꼬쪽으로 지나갈때 소름이 끼쳤네요 . 밧데루 자세에서 똥까시를하는데
혀가..거의 뱀혀처럼 엄청빠른스피드로 움직이는게 느껴집니다.
뒤쪽애무를 길게 받고 나서 앞쪽은 삼각애무식으로 해서 비제이로 마무리인데
서비스 과 언니라고 생각이 들었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또다시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젖꼭지가 저의 성감대인것을
어떻게알고 유두를....켁켁 몸이 베베꼬이다가 자연스럽게 리버스자세로
69를 만들어주는데 너무 이쁘게 생겼네요 봉지가 보통 불고기인데..
언니는 딱 조리퐁 같이생겻네요 69로 둘이 같이 빨다가 본격적인 역립을하는데
반응이 너무좋네요 "아 자기야 아아 너무좋아" 갑작스런 자기야 공격에
흥분해서 더열심히 빨아댓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곤 cd를 끼우고 리버스 여상위로 허리를 꼿꼿하게 세워서 들어오는데
엉덩이가 일본야동배우 하스미 쿠레아를 연상시킬정도로 꼴릿하게 생겼습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저보고 해달라고하면서 누워서 다리를 활짝벌리는데
이여자를 만족시키고싶다 생각에 뿌리 깊숙하게 천천히 넣었다 뺏다하니깐
너무 좋다면서 키스를하면서도 신음소리가 끈이질않네요 .
옆으로 돌아서 일명:십자치기를 선보이니 탐탐이는 그냥 ko 되어버리고
저도 이제 절정에 도달하여 발사를 했는데 평소보다 너무 많이나와서
놀래버렸네요 ㅋㅋㅋㅋ 그만큼 즐달했다고 생각합니다.
술한잔먹고도 이정도면 술 안먹고는.. 그뒤는 상상에 맡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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