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로와서 실장님과 미팅시작 ㄱㄱ 주간엔 키큰언니들이 많아서 그런쪽스타일로
얘기하다가 장신의 미녀 스타일 텐 걸렸습니다 ㅋㅋ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텐언니방으로 고고
샤워실에서 양치하는동안 방안에서 언니 옷벗네요~ 힐끔 힐끔 쳐다봤습니다.
몸매에 감탄하고있으니 동생도 슬슬 반응을 하기시작하는데 제 동생한테 인사를 한번하더니
씻겨주기시작하는데 그냥 좋았습니다 ㅋㅋ
그리고 크기도 적당하고 손에 촤악 감기는 가슴은 진짜 대박이네요
침대로 다시이동해서 애무서비스 시작.. 동생 진짜 반응 터질라고 하는데 계속 참아볼려다보니
찔끔찔금 새기시작합니다 그러다 콘끼우고 텐언니가 먼저 위에서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그러다가 먼저 뒤로하자고 얘기하고 바로 콜외치고 했습니다 거울로 보이는 텐의 몸매를 보면서
부드러운살결을 계속 만져가며 하는데 어후 신호가 마마마마막 오기 시작하는데
역대급으로 발사했습니다 ㅋㅋ 물뺀지 몇일 되지도않았는데 저도 놀랬네요
보면볼수록 더좋아지는 텐언니네요 맛동산의 늪에서 빠질수가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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