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데이만 고집하던 나는
일부러 쉬는날을 화요일로 옮기고
방문을 했네요 ㅎㅎ
업장은 한 두어번 가봐서 위치는
삼성동에서 술집골목에 있어서 찾기가 매우쉽습니다.
차를타고도 가봤고 뚜벅이로도 가봤는데
오늘은 또 차타고 왔습니다.
도착하니 발렛하는 삼촌이 빨리 달려나와 저를맞아주시고
계단을 타고 내려가서 미모의 실장님과 인사후
샤워하고 헌팅데이 시스템을 듣고나서 마음에 드는 언니들은
스캔합니다.
너무 많아서 누굴 골라야 즐달을 할지 ...고민에 빠지던 찰나에
제일 구석탱이 혼자서만 청바지입고있던 언니가 있었는데
그언니가 되게 섹시해 보였네요
태닝샾을 다니는지 피부가 곱게 탄거같고
용기를 가지고 말을 걸었고 이야기해보니
재미도 있고 해서 언니의 손을 잡았더니
다행히 받아주시네요 ㅎㅎ
헌팅이라고 무조건 100%... 마음에 드는언니를 고를수잇는게
아니라는 실장님 말이 무서웠는데... 다행입니다.
그리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ㅎㅎ
밝은조명에서 본 언니는 섹시함 더하네요
흡사 연예인씽크로 따지면 김나영 씽크가 있네요
대화를 해보니 ㅎㅎ 이언니 약간 4차원?? ㅎㅎ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거같고
친화력이 너무좋네요
대화몇마디만에 방금본언니가 한 몇년 지명한것처럼 느껴질정도로
살갑게 대해주시네요 .
서비스는 그냥 패스하고 침대로 오니 누워보라며
몸에 아쿠아를 쓰윽 뿌리더니 애무를 해주네요
부드럽네요. 섹시해보여서 서비스과인줄 알았더니 애인모드과였습니다.
키스도 부드럽게 잘해주시고 혀놀림이 매우좋았습니다.
역립도 ok! 활어반응에 깜놀하고 선물을 착용하고
리버스 여상위로 진입하는 언니 뒷태가 지져스를 외치게 만듭니다.
스무스하게 리듬을타며 방아를 찍어대는데
평소에 파워섹스를 즐기는 저에게 또다른 경험을 주었네요
위치를 바꿔 언니를 눕혀 키스를 하며 정상위를 하는데
다리도 살짝 벌려주는 센스 물이 흥건해도 아직도 빡빡한 연애감이네요ㅎㅎ
이렇게 쪼임좋은언니는 처음이였네요
운동을 한다고.. 그러네요 쪼임운동도있다고
이언니 알면 알수록 매력 터지네요 ㅎㅎ
마무리는 뒤치기로했는데
엉덩이도 명품엉덩이입니다.
펑퍼짐하지않고 탄력이좋은 뒤치기할때 탁탁 소리가날정도였습니다.
벨이울리고 아쉬움마음에 찐한 딥키스후 퇴장했습니다.
저를 데리러온 실장님에게 함박웃음 한번 날려주고 백반 한그릇 먹었습니다.
★총평★: 역시 헌팅데이는 갑of갑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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