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데이날 방문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미나후기를 보니깐 이건 참을수없는 욕구!!!
전화하니깐 출근은 9시에 한다고...
혹시몰라서 8시부터와서 죽치고있는뎁;;;
정말 딱 9시에 맞춰서 들어가네요 ㅜㅜ!!!
너무 철두철미...ㅋㅋ
미나를 보는순간
기다림의 짜증과 한동안 못달린 스트레스가 확풀려버리네요!!
와꾸는 우선 10점만점에 9점 드릴정도로 큰 눈망울에 오뚝선코
의느님 손길이 조금있지만 그저 웃는것도 이쁘고 입술을 보니깐
키스하고싶은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몸매는 슬림하네요 . 처음에 인사할땐 약슬림이구나 했는데
벗겨보니 슬림합니다. 가슴도 엄청 이쁘구요 자연산!! B?
제가 손이작다보니 그렇게 느꼈구요 . 미나의 자랑거리는
골반입니다. 솔직히 비욘세 보는줄알았습니다.
하얀피부에 골반이 .. 축처진골반이면 꼴보기 싫을껀데 !!
미나는 절대적으로 골반 미인입니다.
깨끗하게 씻김을 당하고나서 침대에누웠더니
이런 애교쟁이는 처음봣습니다. 딱 달라붙어선
앙탈을 부리는데 심쿵사 당할뻔했네요
큰눈망울로 저를 바라보면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천국을 맛보고 온기분입니다.
애무를 기계적으로 하지않습니다.
그냥 느낌대로 움직이는거같고
자연스러운 반응 신음소리도 물론 자연적입니다.
제예상이 맞다면.. 진짜 유흥에 때묻지않은 그치만 빠지면
무서울정도로 지명이많아질꺼라는 불길한예감이 들었습니다..
(제가 못보면 그것이야말로 불행이니깐요 ...)
선물장착을 하고 정상위로 합니다.
원래같으면 파워섹스로 시작을하는데
미나에겐 정말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대하고싶었습니다.
뭔가 다른남자의 모습을 보여주고싶었다?? ㅎㅎ
느낌....죽여줍니다... 이거 금방 토끼가 되어버릴거같네요
하지만 미나의 죽여주는 엉덩이맛을 꼭보고싶어서
참았다가 후배위로 아주조금 맛만보고 그대로 질러버렸네요 ㅜㅜ
끝나고보니 미나도 ...토끼라는 사실을 알았네요
침대시트가 젖어버릴정도로 흥건했네요 .. 그걸보니 또 꼴려버리고
아... 이래서 블랙홀은 2샷인가봅니다..... ㅠㅠ
헌팅데이 또 가고싶은데...... 아....망설여집니다....ㅜㅜ
돈도없고!!!!! 하...딥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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