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드립이 난무 한다는 그녀를 보고왔습니다.
일마치고 바로 와서 그런지 몸에서 꿉꿉한 냄새가 스믈스믈 올라오네요
깨끗하게 씻고나서 그녀를 만나러갑니다~
첫인상은 약간 차도녀느낌입니다.
웃지않으면 조심스러운..? 근데 웃으니깐 천상여자같네요
키는작지않고 몸매는 슬림한데 허벅지가 제스타일이네요
꿀벅지 혀를 부르는 ㅎㅎㅎ
대화하다보니깐 점점 가까워지고 귀여운구석도 찾게되네요
샤워를 하고왓는데 다시한번 그녀가 씻겨준다고 전 그녀의 말에
샤워실로가서 깨끗히 씻김을 받고나니 침대가서 엎드려라네요
발가락부터 차근차근 올라와서 빨리는데.. 요즘 발가락빨아주는 언니는 없죠..
저도 그녀에게 처음그런걸 느껴봅니다. 응까시 할때에도 신음소리를해주면서
호로록 소리와함께 저를 보내버리네요 ㅎㅎ... 안가려고 안간힘써봐도 소용없는짓;;
응까시를하면서 사까시도 같이해주는 엄청난 스킬 앞으로 돌아누워선 우뚝서있는 저의 존슨을보고
드디어 기다리던 섹드립을...
수빈: 자지 맛잇게생겼다. 빨리 저자지에 박히고싶어
이러면서 다시 사까시를 해주고 저는 흥분을 넘어서 광기가 생기더니 그녀를 조금 거칠게
다루면서 저역시 69를 하면서 섹드립을 햇습니다.
나: 너 보지도 만만치않게 맛잇게생겼다. 벌렁거리는것좀봐
수빈: 빨리 박아줘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로 먼저달려봅니다.
아 진짜 쫀뜩하네요 이런 떡감은 처음이네요
육덕녀들에게나 잇을꺼같은 떡감이 그녀에게 있다니
신호가 벌써옵니다.
수빈: 나 맛잇어? 내보지 따먹으니깐 좋아?
나: 맛잇어 니보지 내꺼야
순간 제가 착각을했네요 .. 여자친구라도 된 마냥 섹스를했네요
수빈: 뒤로해줘 뒷보지도 맛잇어
정말 맛잇더라구요 ...ㅎㅎ 후배위 하다가 싸버렸습니다.
수빈: 앙앙앙 오빠 너무잘한다. 나 쌀꺼같애..
그녀도 절정에 도달하여 .. 물이 흥건해지는걸 느꼈습니다.
섹드립만 난무한줄알았더니 보짓물도 흥건하고 암케가 따로없습니다.
정말 제대로 달린거같습니다.
그녀가 또 보자며 자지를 한번더 빨아줍니다. 저도 답가로 가슴을 빨다가
존슨을 부여잡고 퇴실했네요 .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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