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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쥬시안마 / 상동역 사거리 근방
아가씨 예명 : 구찌 / 슬랜더 / B컵 / 150후~160초 / 마인드 굿
예약후 바로 방문, 간단한 스타일 미팅후 티방으로 이동~
첫 인상이야 어느업소나 마찬가지로 그냥 저냥, 시원한 헛개차 한잔에
먼저 말을 걸어주는 구찌~ 여기 까지만 해도 당연히 서비스 멘트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맞장구 쳐서 대화 해봅니다.
오빠~ 무슨 안좋은일 있으세요?"
아니, 없어. 그냥 누워서 편히 쉬고싶다~
그럼 제가~ 천국 보내드릴까요?"
순간 빵터져서, 그래 천국 한번 가보자~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웃옷부터 벗겨주며 리드해가며 물다이부터 시작!
온몸을 자유자재로 이곳저곳을 누비며 갖가지 신경을 자극하니 금새 화색이 도네요
물다이에서 바로 오입으로 넘어갔는데 분위기도 분위기 인지라 육구자세로
흠뻑 젖은 꽃잎부터 흐느끼며 취해봅니다. 약 활어반응에 자연스레 터져나오는
신음소리가 스릴감을 더욱 고조시킵니다
두손으로 활짝벌려 꽃잎 깊은곳까지 혀끝 깊이 맛을 느껴봅니다
돌이켜보며 느낀건데 이정도면 흔히 얘기하는 빨조" 라고 했을텐데 딱히 빼는거 없이
꽃잎물이 범벅을 하듯 다 받아줍니다. 그래서, 분위기를 잘 탓던 모양인지
뒤 여상으로 깊게 박아넣고 두 다리를 들어 정상위로 가지치기 자세로
집중에 집중을 가미해서 깊이 박은상태에서 시원하게 한방울까지 싹다 싸고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에 B컵정도의 적당한 가슴에 긴 웨이브 머리에 향기도 좋고
키도 그리 작거나 크지 않고 적당한게 정상위로 박아넣을때 기장도 딱 맞았습니다.
나오면서 이 순간 기억하리라, 나름 다짐코자 인증샷 찍었는데 살짝 흔들렸네요...
물바디를 자주타서 그런지 손발이 조금 텃다는데 심금을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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