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는? 준수한 수준? ok 콜
내친구랑은 이제부터 갠플로 했습니다.
전 후딱 끝내고 가야되니깐 이벤트는 다음기회에... 받고
방에 들어갑니다.
검정색 란제리에 티팬티 몸매가 안그대로 쌔끈한 몸매
더 쌔끈해보이고 알고보니 오늘이 란제리 데이였네요
아까 실장님이 뭐라뭐라 하는데 못들은거같네요 .
원래 옷을 벗기는 맛이있는데 언니가 거의 알몸수준이여서
이야기하다가 자꾸만 가슴에 눈이가네요 .
가슴이 진짜 이쁘게 생겼네요 봉긋해가지고 꼭지도 적당히 서있고
아 못참겟다 싶어서 언니랑 이야기 멈추고 키스타임을 가져봅니다.
술을먹어서 그런지 키스가 너무 흥분되고 언니혀가 무척 따뜻하더라구요
벌떡 서버렸습니다. 이거 안되겠다 빨리 물빼야겠다 싶어 씻으러 갔습니다.
씻고나서 물다이에 누워라고 하더니 훅 ~ 들어오는 서비스
소프트하게 올라와서 찐한 애무로 바뀌는 마법
빨조과언니인지 물다이에서 끝날뻔 했네요
술이 점차 깨고잇어요 집중해서 받다보니 그런거같네요 .
물다이에서 69는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언니 마인드가 아메리칸 마인드네요
같이 즐길줄 알구요 . 침대에서 반응이 더 기대가되어
침대로 가서 역립필요없고 바로 섹스를 했습니다.
젤도 필요없죠 언니도 말은 안해서 그렇지 이미 흥분햇네요
밑은 거짓말을 못하거든여 여상위로 먼저 공격이 들어오고 전 수비를 했네요
제트엔진 장착한 허리는 빠른스피드로 공격을하고 저는 애국가 4절까지 부르며 버티다가
제가 위로 올라와서 호날두도 울고갈 줫질을 시작하니 섹드립을 시전하며
신음을 안내려고 버티네요 . ㅎㅎ 마지막 일격으로 후배위에서 저도 제트엔진 달아놓은
허리로 아주 여우언니를 박살 내버렸습니다. 둘다 ko 되버려서 먼저 회복한 여우언니
저에게 뻐꾸기를 날려주며 다음에 또보자고합니다. 이렇게 기쁘게 해주는거 처음이라면서
방에나올때쯤 술이 다깨서 씻고 조용히 친구놔두고 도망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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