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업장마다 출근부를 실시간으로 올려줘서 참 좋네요
어느 가게든 에이스들이 최상단에 위치하는 거같고
후기를 봐도 좋은 말들이 많네요
여러가게 물색중에 맛동산에 모찌랑 고은중에 고민하다가
모찌로 예약..
첨보는거지만 1빠로 소개된 언니인만큼 이름값은
하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고 가봤습니다.
사진은 글래머러스하고 육감적인 몸매일거같은데
왠걸. 사진의 느낌보다는 좀 더 가녀리고 날씬합니다.
사진과 똑같은건 힙이네요.
꽉차고 찰져보이는 힙이 이것은 그냥힙이 아니라
분쇄기다 라고 외치는 거 같습니다.
아 얼굴은 정말 예쁩니다.
내쥬럴 미인은 아니고 ㅋ
잘 가꾸어진 미녀입니다.
청순과 섹시사이에 있는 얼굴이네요
연애스타일이 아주 액티브하고 좋습니다.
찰싹찰싹 쫄짓쫄짓한 맛이 있습니다.
뒤치기할때 시각적으로 굉장히 흥분되고
억지 쪼임이 아닌데도 힙이 탄력이 있어서 그런지
손으로 잡은 듯 제 존슨을
입에 머금은 듯 물고 있습니다.
가슴도 튠인거 같은데 찰랑찰랑 거리는 느낌에
물어봐서 듣기 전까지는 전혀 느끼질 못했네요
쫍쫍쫍 →움퐈 움퐈 →읍읍읍→ 츄릅츄릅 낼름낼름 → 츄르릅츄르러럽 →
쓰윽쓰윽 → 쓰담쓰담 → 찔쩍찔꺽 → 아하항 아하항 → 쩔꺽쩔꺽
→ 퍽퍽퍽 → 찹찹찹 →아흥아흥 →윽윽윽 →핫핫 흐 윽→. 윽!! 윽!!! 악.→. 하~
성격도 털털한듯 하면서 세심하고
스킨십도 능동적으로 진하게 달려듭니다.
교감을 이끌어 내는 마인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이런 이쁜 얼굴에 떡감과 교감이 둘다 만족스럽긴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모찌 이름 그대로 찹살떡처럼 쫀쫀하고 맛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끊김없고 뜨거운 시간을 만들어준 모찌에게 감사합니다.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