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언니는 맛동산에서 첫방문때 처음 본 언니입니다. 와꾸가 제기준
상당히 좋구 박시연 한참 이쁠 때 닮았습니다. 탕에서 스킬은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닌데 특유의 애인모드로
굉장히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언니입니다.
말수는 많지 않은데 할말은 꼭 하는 스타일이고요. 침대에서는 정자세로
박다가 조루가 된거 마냥 쌌는데 주된 이유는 1. 원래 제가 조루 2.
물을 3일만에 뺀거 3. 언니의 와꾸가 훌륭
의 이유라고 생각되네요.
탕순이 특유의 시끌함이 싫으신 조용조용한 스타일에 여자는 죽어도 와꾸지 라고 생각하는 옵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마리언니는 보영언니랑은 거의 반대 스타일인듯. 키는 좀더 작은데 말이
좀 많지만 어색함을 풀여줄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활기차고 같이있으면 굉장히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수다스런
여동생(?) 같은 스타일?
하지만 탕방에서는 180도 바뀌네요.
남성의 신체부위에 대한 이해가 뛰어(?)나고 석션이 아주 끝내줍니다. 특히 자지물고 빼꼼히 올려다볼때는 급 신호가 와서 멈춰달라고 이야기했어요. 표정보면 정말
섹시합니다.
와꾸가 꽤 괜찮지만 탕에서나 침대에서나 서비스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둘중 어디에 가까우냐고 물어보면 서비스파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제 술 푸다가 새벽 4시반에 들어가놓고는 또 정신 못차리고 술도
깰 겸 점심에 달릴 곳을 찾는 미친 하이에나 같은 자유영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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