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화요일이네요 .
블랙홀 헌팅데이가 있다는 소식에 회사친구랑 같이 방문했는데
먼저 드리고싶은말은 ... 헌팅데이 초대박입니다!!
계산할때부터 클럽음악소리가 쿵쿵 가슴을 치네요
친구랑같이 "와 대박인데 ㅋㅋㅋ 저여자이쁘다?"
보니깐 정말 이쁘네요 초스피드로 씻고 나왔더니
아무대나 앉아있음 된다고합니다 ㅎㅎ
앉아있으니 그 이쁜언니가 저...아닌...친구한테 말을거네요 췟 ㅡㅡ
역시 잘생기고 봐야됩니다.. 어디 낄틈이없었는데
또다른언니가 커텐사이로 나오는데 섹시해보이네요
언니가 말을걸어주고 음료까지 타주는 자상함에 이야기좀 나누는데
섹드립이.. 술술나오네요 ㅎㅎ
데리고갈까 말까? 망설엿는데 제친구는 이쁜언니랑 가버리고
저는 언니랑 조금더 이야기하는데 사람들이 한둘 입장하는데 불안함에
빨리언니에게 가자고하니깐 제손을 이끌고 방안에 들어오네요 ㅎㅎ
리드할줄아는 언니인거같아서 달림초짜인 저에게 딱 이였습니다.
나이가 그렇게 많아보이진않은데 누나같다고 느껴져서 자꾸 몸을 더듬었는데
언니가 저에게 키스를 하네요 키스도 리드형 키스입니다
키스를 하면서 한손은 저의 존슨에 안착되어있고 제가운을한손을 푸는데
키스는 멈추지않네요 . 이야... 진짜 대박이죠
옷을다벗고 언니옷은 제가 벗겨드렷습니다.
벗기고나니깐 몸매가 상당히 볼륨감잇는 몸매입니다.
그대로 씻으러가서 꼼곰하게 씻김을받고 의자바디를 타는데
그렇게 섹시할수가없어요 자태부터 몸짓까지 그냥 지금 박아주면안되 ?
조개까지 벌렁거리는데 의자바디 조금받다가 그냥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 와선 낮져밤이 되어버렸네요
눕혀놓고 꽃잎에 입을 갖다대자 몸의 아우성이 느껴지고
급해져버린 저는 콘 착용 자연스럽게 넣었습니다.
꽉 조여주는듯한 적절한 조임에 벌써 존슨이 느껴버리고있습니다.
신음소리도 커지면서 아까보다 더 쪼여주시는 꽃잎은 저를 잡아먹을거같아서
자세변경해서 후배위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진행해봅니다.
아까의 리드하는 모습은 찾아볼수가없고 이미 저에게 항복을 선언해버린 하루언니
하루언니 표정을보니 더욱더 강하게 피스톤질을했고 언니의 신음소리는 절정을향해
저도 이제는 방출해야될때라고 생각하여 엉덩이를 부여잡고 푸슉 아~~ 좋다
연애가 끝나니깐 저에게 오빠라고 부르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확실히 낮져밤이가 된거같아서 저도 기분좋게 놀다가 온거같네요 ㅎㅎ
끝나고 친구랑 신발싣고 나가려는데 하루언니가 저를보며 윙크해줍니다
ㅎㅎ다음에 또보자는 신호겠지요 여튼 블랙홀 헌팅데이는 대박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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