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대박이다 !!!!!!
블랙홀이 드뎌 일을 냈네 !!!
어제 방문 하려고 전화를 걸어서 애리예약할려고했는데 마감.......
근데 뜻밖에 소식을 접했다!! 젠틀맨 박스가 합류 한다고 내일 다시 전화를 해라고 합니다.
오늘 꽃축제가려고 했다가 차도많이 막히고 해서 일정이 취소되었는데 문자 한통이 띵~
오늘 뉴페이스 보여준다고 오라고 합니다.
젠틀맨 하면은 와꾸깡패 언니들이 즐비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강남이 아니라 발길이 닿지않았는데
아싸 !! 방문을 해서 실장님과 여진상무님과 인사를 나누고 이제 블랙홀 총괄 책임을 맡게될 유진 큰실장님.
인자해보이십니다. ㅎㅎ 앞으로 친해지자며 먼저 악수도 해주시고 제가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도 손수 타주시네요
자~~ 이제는 본론으로 들어갈차례
뉴페이스가 누규?? 미나라는 언니인데 근이 실장님이 귀뜸을 해주는데 출근하자마자 예약이 꽉 차버렸다고...
근데 예약 한개 펑크내서 그자리를 내가 쏘옥~~ 와우 이런게 자주가는 단골서비스 인듯하네요
이러면 더 자주오게되잖아요 ㅜㅜ 제 지갑 형편도 생각 해주셔야되요 ...
방문을 열리고 들어가는데 빨간색 원피스에 웨이브 머리 와꾸가... 진짜 처음보는 이쁜 얼굴이네요
연예인 씽크를 잘찾는편인데 이언니는 그냥 독보적으로 이쁜 와꾸네요 왕방울 눈에 이미 빠져들었습니다.
오빠 뭐 마실래요 ? 음 녹차 말도 진짜 여성스럽게 하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니깐 시간 가는줄 모를정도로
대화도 즐겁습니다. 씻으러 가자며 저의 손을 잡고 탕에 들어가 깨끗하게 씻김을 받고 나서 언니가 의자바디를
준비하는데 노노 !! 이렇게 이쁜언니한테 이런거 시키면 나쁜x이죠 !
바로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서 부드럽게 키스를하는데 여자친구라고 착각이 들정도로 정성스럽게 해주시네요
키스만으로도 흥분이되어서 언니를 눕혀 놓고 애무를 해주는데 "아~오빠~ 좋아" 너무 잘느끼네요
극강의 활어반응을 보곤 저의 소중이가 요동을 치기 시작하는데 언니가 그걸보곤 나도 해준다며
정성껏 사까시를 해줍니다. 아~~ 느낌 오지고 지리고 레잇고 입니다.
이렇게 이쁜언니가 ... 이정도의 스킬을 가지고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69만들어서 서로것을 열심히 빨았습니다.
"오빠 이제해줘" 고무팩킹 착용하고 정상위로 들어갑니다.
언니의 애무만 좋은게 아니였습니다. 때묻지않은 연애감입니다.
진짜 이건 어릴때 아다 땠을때 나는 느낌이네요 .
그래도 언니에게 실망을 주고싶지않아서 꿋꿋히 참고 펌핑질을 하다가
"오빠 내가해줄게" 여상위를 받아봅니다.
허리를 돌리는데 진짜 무자비하게 돌리는게 아니고 입술을 질끈 깨물며 천천히 돌리는데
그렇게 섹시해보일수가 없네요 . 안되겠다!! 언니를 다시 눕혀 정상위에서 딥키스를하면서
펌핑질을 하는데 이제는 소중이 녀석도 버티기 힘든가봅니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조금만더 하고싶었는데 발....싸 해버렷습니다.
한참을 언니를 껴안고있다가 언니도 숨이 거칠어지면서 키스를 멈추고
마무리 깔끔하게 해주고 벨이울립니다. 아!!조금만더 있고싶은데
언니는 아무렇지않은듯 그냥 벨 무시하고 제옆에 꼭 달라붙어서 애교부리면서
저에게 또 뽀뽀해주는데 이여자 제가 여태 봐왔던 여자랑은 차원이다른 여자네요
두번째 벨이울려 씻고 작별의 키스를 하고 언니방을 나왔습니다.
근이실장님이 저를 모시러 왔네요 ㅎㅎ
어땟어? 오라버니는 거의 다봤잖아
미나는 장담하는데 에이스다.
근이실장님이... 폭탄발언을 해버립니다 ㅜㅜㅜ
저런언니가 이제 우리가게에 많아진다??
하... 이거 얼마나 달려야 언니들을 다볼까요 ??
진짜 블랙홀 드디어 일냈네요 !! 강남 no.1 와꾸업소 인정합니다.
가게를 나가려는데 아까뵙던 유진실장님이 친히 입구까지 데려다주시네요
너무 친절하네요 !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될꺼같은 느낌이네요
잘놀다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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