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맛동산
아가씨 예명 : 깨비
최근에 감방이벤트로 가보긴했는데 아가씨 이름을 안물어봐서 즐달했는데도 후기를 못적었네요..
심지어 이전 아이디를 분실한 관계로 이러고있지만..크흠..잡설은 제끼고
그 이전에 만난 깨비씨에 대해 말해보자 합니다
역삼 할로윈때부터 다니다 업소가 집에 더 가깝게 위치를 옮겼길래 아싸하고 주말에 전화하고 가봅니다
할로윈때부터 느꼇지만 실장님들의 엄청나게 격한 인사를 받고 스타일 미팅에 들어갑니다
전 가슴매니아이다보니 슴가 못해도 비만된다 말하고 서비스랑 마인드 괜찮은 언니 소개 해달라하니
실장님이 깨비님 추천해주시네요
깨끗히 샤워후 입장
들어가자마자 우오....슴가가..
1차로 눈요기 만족
얼굴은 soso했지만 애초에 와꾸족이 아닌걸..그렇다고 못생긴건 아닙니다^^
물다이 서비스 부터 들어가는데 뒤를 아주 그냥..후류릅 챱챱 후류릅챱챱 얼마나 맛나게 먹던지
자동으로 신음소리 나오는지 제 반응보고 집중 공략을 해줍니다 마인드가 아주그냥..ㅋㅋㅋ
이미 터질대로 터지기 직전인 제 똘똘이를 가지고 침대로 직행
아주 저돌적으로 키스(이때 솔직히 조금 무서웠음 먹히는줄...ㅋㅋㅋㅋ)
격하게 피스톤질후 발싸
제 필력이 딸려 이정도로 밖에 적지 못하지만
가슴좋아하시는 분들 추천 드립니다
역시 믿고가는 맛동산..
자주는 못가는지라 매번 실장님한테 스타일 미팅하고 추천받고가는데 한번도 내상입은적이 없네요
저도 언젠간 정말 이상의 그녀를 만나서 지명이란걸 해보고싶은데 말이죠..
물론 다른 언니 맛보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이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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