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이벤트 출장
아가씨 예명 : 내가 요청한 아가씨는 C컵의 162cm의 별이라는 24세 아가씨인데,
실제로 온건 AA컵(실장이 컵 사이즈를 모르면서 영업하나 봅니다 ㅡ.ㅡ)
의 150대의 연지라는 30대로 보이는 사람;;;<<<--- 이거부터 사기임
안녕하세요.
여탑에서 기분 잡쳐서 끄적여보기는 또 첨이네요.
대떡만 다니다가 안그래두 출장은 첨이라 실장 통해 원래 생각한 이미지 없는 불러봐서 기대하고 기다렸는데,
30분 좀 넘어서도착 한건... 프로필사진과 전혀~ 상관없는 위에 적힌 튜닝(슴가는 안한듯;)각인 "사람"...
=>안그래두 그 사람한테 왜 프로필과 뭐든게 다르며, 심지어 이름까지 싹!~ 다르냐?라고 말하니
실장님이 자기는 연지(프로필상에도 없는이름;)라고 했는데, 다른언니들 프로필에 알아서 꽂아줬다네요.
하아... 경기도라 15만+1만(경기도라 추가된다네요)까지 해서 불렀는데, 다시 돌려보내기도 그래서 걍 받았는데, 오자마자 돈부터 선불이라고 받더니 샤워는 하반신만 초스피드에 완전 사무적 말투으로 애무같지 않은
애무와 맛사지라는걸 하니...
제 동생은 그 사람을 보니 "대답없는 너"가 되어 어거지로 개워냈네요. ㅡ.ㅡ
뽀뽀조차도 없이 애무같지 않은 형식적인 립서비스 + 어거지로 뺀 발사;;;
이런 저와는 다르게 본인목적 끝냈으니 60분도 아니고 30분도 안된 상황에 손살같이 옷입고 가려해서
"뭐 이러냐???"
라고 물으니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오빠는 오피에 가야하는데, 자기를 불렀다"며... ㅡ.ㅡ;
살다살다 이런 주옥!~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줘서 참... 감사합니다.
(이딴식으로 장사하실꺼면 앞으로도 하지마시구요. 지금도 기분이 더럽네요. ㅡ.ㅡ^)
왜 후기가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지 직접 겪어보니 알꺼 같습니다.
두번다시 여긴 안갈껍니다. 걍 원래 가던 휴게텔이 훨~~~씬 났네요.
(하지만, 저처럼 낚이고 싶으면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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