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분당 인스타그램
아가씨 예명 : 유나
휴무고 머고 그냥 집에 있어야겟다 생각했는데 친구놈이 술이나 먹자고 나오라해서
약속시간보다 한두시간 일찍 나왔다....
휴무때는 쫌 진득하니 쉬어야되는데 몸뚱아리가 부지런해....ㅋㅋ
마침 생각난 분당 인스타그램 안마....이럴때 가야지 언제 가겠는가^^
분명 이틀전에 왔다가서 한동안 쉬겟다 싶었는데
내 마음은 이미 인스타그램안마에 가 있엇다
바로 택시를 잡고 이동한다
마치 익숙하고 편안한 내집 마냥 입장한다
업장엔 사람이 좀 있엇다
카운터에 가서 결제 후 샤워하고 기다리니 미팅 들어간다
저번에 유나언니 보고싶었는데 못봐서 이번엔 꼭 보리라
담배한대 피고 기다리니 이번엔 대기시간이 짧다 바로 입장
첫인상은 적당한 싸이즈의 민삘 느낌 나는 예쁜와꾸
그녀가 살갑게 팔짱을 끼며 블랙홀로 나를 이끈다
그녀의 보드러운 살결을 느끼면서
끊임없는 야릇함으로 이미 분신은 하늘을 향해 솟아있다
풍만한 B컵의 슴가를 만지작대는 나의 손 그녀의 입은 나의 분신을 가득 넣어
요염한 유나언니의 혀에 놀아나고....
여기서 더 받다가는 끝나버릴꺼같아 서둘러 스톱을 외치고 룸으로 이동한다
바디섭스는 제끼고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침대에 올라오자마자 또나의 분신은 그녀에게 먹히고
어느새 보지가 내 분신을 문지르고잇다
다시 흥분되기 시작한다
나의 몸에 붙어 애무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69로 돌아선다
깊게 그녀의 보지맛을본다.
맛잇다. 엉덩이도 적당히 귀여워서 이리저리 만지고잇는데
어느새 장갑을 장착후 내리 꽃는다.
표정 좋고 자세좋고. 맘에든다. 그렇게 열심히 하다 사격개시
유나와 함께해서 좋앗다
끝까지 배웅해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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