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에 술한잔먹고 블랙홀을 가려고했는데
마침 술먹던곳이 대치동이라 택시타고 날라왔습니다.
계산하고 실장님이 어떤스타일 원하냐고 그러네요 .
섹시한 스타일 몸매는 슬림했으면 좋겠다고 대답하고
잠시다시오셔서 애리라는 친구가 있다면서
한번 보라고 합니다. 아 속이 미슥거려 기다리는동안
라면한그릇 뚝딱하고 들어가기전 술똥한바가지싸고
다시 샤워후 애리를 보러갑니다.
방문이열리고 늘씬한몸매에 이쁜언니가 반겨주네요 .
전체적 느낌은 비서 + 간호사 느낌입니다.
라면덕인지 술이많이 깨있는 상태라 애리랑 이야기하다가
기습키스를 하는데 제가 너무 발정걸린 개마냥
애리의 입술을 마구 핥아댔습니다.
제가 애리였다면 짜증냈을텐데
애리는 짜증한번 안내고 다받아주는 천사마인드까지
보여주네요.
서비스는 술이취햇으니 자연스럽게 패스하고
저를 진정시키면서 애무를 차근차근 하는데
절때 안될거같은 발기가 천천히 되기 시작합니다.
발기된걸잡고 입으로 가져가 현란한 혀스킬을 보여주는데
순간 울컥거리는데 다행히 싸진 않아서
빨리 연애모드로 돌입했는데
술을 먹은탓인지 정자세론 도저히 진행이안되서
애리언니가 뒤로 자세를 딱잡는데
진짜 이런명품궁엉덩이 처음봐서
흥분이 주체가 안되고 그대로 발사햇는데
조금 나와서.. 콘돔 벗기고 애리가 69자세 만들어
입으로하다가 손으로 탁탁 하고 나왔습니다.
술만 안먹었으면 이언니는 그냥 2샷 무한감입니다.
얼굴 몸매는 두말하면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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