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안마 인스타그램
아가씨 예명 : 설
지인과 함께 방문하게 된 인스타그램안마.
지인은 미리 먼저 보고 나와있고
저를 위해서 미리 예약까지 해주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그리고 저도 시간이 되어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와꾸겁나이쁜 처자가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이름은 설이라고하는데 몇마디 대화를 나눠보니 더 이뻐....핡.....
이런 저런 대화 후 블랙홀룸으로 이동 설이가 뒤로 돌아 제 앞에 섭니다.
저에게 확~~ 안겨옵니다.
아~~ 너무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 저도 꼭!~~ 안아주었습니다.
한 1~2분 정도 그렇게 있다가 부드러운 애무로 시작되서 똘똘이가 아주 얼얼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의자에 앉혀놓고 꼽고 싶은마음이였지만
그러기엔 우리의 시간은 길기에 룸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받아보는 물다이섭스는 정말 황홀 그자체!!!
뒷판에선 탱탱한 그녀의 피부결을 느끼면서 응꼬로 깊게 발리고
앞판에선 분신도 깊게 또는 꼴릿하게 빨려버리니 더이상 못참겠더라구요
빠르게 침대로 돌아와 누워서
그녀를 제가 역립을 하자 그냥 느껴버립니다.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제가 하는 것을 느껴버립니다.
저는 본격적으로 그녀의 위로 올라가 역립을 합니다.
아~~~ 그 많은 꿀물을 다 마셔버립니다. 너무도 달콤합니다.
그러다 모자를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된 우리의 사랑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 뜨거움이 전해집니다.
저는 열심히 하면서도 계속해서 그녀의 입술을 찾았고
그녀도 기꺼이 응해주었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시원한 마무리를 한 후 온 몸에 땀이.....
벨은 이미 울려서 나갈시간인데도 서두르지 않고 저를 끝까지 배려해줍니다.
마지막 굿바이 키스로 마무리하고 이별합니다.
와꾸 아...정말 이쁘다....생각하면 서비스 구릴꺼같은데
서비스받아보면 대박대박 이 소리가 절로나옴.......
설언니 정말 오래일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아껴주시길....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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