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읽어보고 방문했습니다.
계산후 아영이를 지명했습니다.
큰대기는 없어 바에 앉아서 커피한잔먹고 입장합니다.
아영이는 그냥 저절로 가슴에 눈이갑니다.
진짜 참젖 진짜 오랜만에 보는 가슴입니다.
얼굴은 눈이 깊고 섹시해보입니다.
입고있던옷은 검정색 레이스가 달린 홀복이 아영이를 더 돋보이게 해주네요 .
코드 잘맞았던건지 대화가 끈키지않고 같이 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서비스는 의자바디를 탑니다.
이제 후기에서만 보던 패티쉬를 경험할차례입니다.
부드러운 손길에 씻김을 받고 가운데가 뻥 뚫린 의자에 앉아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소프트한 흡입력으로 시작되어 강력해지네요. 선풍기 미풍약풍강풍인것처럼
아영이의 흡입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허벅지를 저의 분신에 대해서 쓱싹 문질러주는데 하비욧도아니고
이건 뭐라고 해야되는지 처음보는 스킬이였고 , 그러다보니깐 저절로
발정난 개가되고잇엇네요. 무릎꿇고 저를 올려다보며 할짝거리는 비제이를받고나니
정신이 혼미해지고 저의손은 자동으로 아영이의 가슴에 가네요 .
거친 숨소리를 몰아쉬면서 똥까시도 받아보는데 혀를 날카롭게 세워선 푹푹 찔러줍니다.
그러면서 전립선은 저절로 힘이들어가고 침대로 황급히 도망왔습니다.
침대에선 키스를해대며 애인모드가 되어버리는 아영이네요.
목-가슴-분신 순서대로 애무를 해주고 자연스레 69자세를 만드는데 .
상당히 이쁜보지를 가지고있습니다. 보지를 벌려 야금야금 핥아대니 허리의 반동을내면서
신음을 토해내고 섹드립이 망설임 1도없이 날려줍니다. 청각까지 자극되니
저도 자연스럽게 섹드립을 날리게 되었고 이제 합체를 했습니다.
아영이 보지는 따뜻합니다. 차가운물에있다가 뜨거운 온탕에 들어간 느낌~
녹습니다. 여상위로 펌프질을 하는데 큰 궁댕이가 들썩이는게 큰거울로 보입니다.
찌걱거리는 소리도 같이들리고 깊숙히 넣었다 뺏다 푹눌러앉아서 허리를 돌려버리는데
저도 같이 돌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자리에서 아영이 엉덩이잡고 뒤치기하는데 거울로 비춰지니깐 너무 야하고
아영이의 살짝 찡그린 표정을보니깐 몹시흥분되고 왠지 정복한 느낌들었고
강강강 피스톤질에 그만 울컥해버렸네요 .
정자세를 안하고 싸본건 오랜만입니다.
그만큼 섹스를 부르는 몸매를 가지고있는 아영이
글래머족들은 그냥 보셔야되는게 정답인거같습니다.
신의컨트롤도 가지고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라며 ...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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