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안마 인스타그램
아가씨 예명 : 라희
우선 실장님과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게 맞이하여 주시네요..
안내받고 가서 라희를 보게되었는데 헉~
너무 귀여운 라희.. 살갑게 웃으면서 팔짱을 딱끼는 사랑스런 그녀
암튼 편안하게 이런저런 나누다가 오빠 숨좀 돌렸지? 그러더니 의자에 앉아있는 제위에 살포시 앉아
이어지는 애무와........
나머지는 설명안해도 다들 아시죠?
혹여나 모른다는분 계시다고하면 더 자세하게 적어드릴수도 있습니다.
정말 밤샐지도 몰라서 우선 감상평 위주로..^^
아.. 정말 세상에.. 천국이 이런거구나.. 태어나서 처음 느꼈습니다.
전 도저히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가만있었지만 정말 숨넘어갈것만 같더군요..
어떻게 보면 라희의 노예가 되었다고할까..
정말 숨막히게 한틈의 여유도 안주고..룸으로 와서는 나를 또 냠냠하시는데
정말 죽을것만 같고 미쳐버리는줄 알았네요.. 너무 좋아서 정말 뭘 어찌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침대에서 정말 애인과 사랑을 나누었네요.....
애인과 해보고 싶었던 모든것을 다 해보았고.. 아니 정확히 해주었고 전 그저 받은거죠..
교감만 잘된다면 라희와 뜨거운 시간 보낼수 있을듯 합니다
아직 라희를 접해보지 못한 분들이라면 꼭 도전해 보시고요..
저는 아직은 박봉으로 먹고사는 직장인이기에 자주는 힘들겠지만
용돈 모으고 모아서 가끔씩이라도 들르고 싶네요.
재접견률? 이런거 없습니다. 퍼센티지로 하라고하면 이미 천프로 만프로고..
친절하고 모든것이 너무 좋네요^^
용돈 모아 다시 찾아뵐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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