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떡치고 나온 느낌 그대로 씁니다.
독서실에서 몰래 쓰고 있네요 ㅎㅎ
아침에 출근하면서 여기저기 출근부 보다가
30분+30분 20만원에 한다고 되있어서
잠시고민하다가. 아 그래 휴게두번보다 몇만원 더보테서 안마
언니들한테 족나게 빨려야겠다 싶어서
가기로 마음먹고 갔습니다. 츄리닝에 슬리퍼만 신고
달려서 가게와서 돈 내고 맛대맛인가 오늘 한다고해서 왔다니까
바로 오 잘 오셨다고 하면서 환영해 주는데
집에서 눈치만 보다가 이런 환영받으니까 갑자기
울컥했습니다.
3수의 스트레스를 떡으로 날리고 싶어서
끙끙앓다가 여동생의 감시가 없는 틈만 노리고 있었는데
오늘이 딱 그날이었는데 마침 또 이벤트를 ㅎㅎ
게다가 잘오셨어오라고 환영까지.
암튼 저는 음 저는 그냥 시원하게 싸고 싶어요
엄청 쌓였다고 그러니까 실장님 배꼽잡고 웃더니
음 그럼 다른 스탈로 한명씩 맞춰드릴께요 괜찮으시죠? 이래서
상관없어요 저는 아무나요 이랬는데
처음에 본 언니가 쫀득이였습니다.
민간인삘이고 약간 볼륨있고 귀여운 얼굴이네요
강아지 상인데 좀 통통한 강아지?
음 서비스 이런거 받을라고 했는데
막상 하니까 또 빨고 싶어서 막 가슴이랑 목이랑
쪽쪽 빨았습니다.
가슴이 커서 빨고 싶었어요 피부도 개꿀맛 ㅋ
불륨이 있으니까 안고 있을때 더 꽉 쪼이는 맛이있어서
진짜 요도관에서 ㅈㅓㅇ액이 나오는 느낌까지
느끼면서 시원하게 쌌습니다.
개처럼 헉헉대구 안고 있다가 잠깐 이런저런 얘기하고
족.같은 삼수생 하소연하다 나왔습니다.
실장님이 바로 가능하시겠어요? 이래서
음..20분만 쉬고 하기로 하구 안내받은 곳은 모찌.
우와 쫀득이가 강아지면
모찌는 고양이같아요 근데 야한고양인데 귀여운 얼굴이 좀있는 고양이?
일단 몸매가 죽여줍니다 보니까 또 금방 할 수 있을꺼같아서
빨랑 씻고 누워서 시작했는데
아. 벌서 자.지가 발딱서가지고 폭풍 퍽퍽퍽
뒤치기로 하니까 엉덩이는 또 얼마나 크고 탄탄한지
피 쏠리는 느낌 느끼면서 또 시원하게 싸재껴버렸네요..
애인모드 같은 느낌은 쫀득이가 쫌 더 좋았어요 저는
근데 서비스는 모찌가 진짜 두번째 싸는데도
또 쌀 수 있을 정도로 시간도 짧은데 강하게 들어왔습니다.
가격대비 매우만족했습니다. 굿굿
여동생 집에 없을때 또 오겠습니다 실장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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