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방문했습니다 .
헌팅데이가 몹시 궁금했는데
강남 어느곳에도 이런 시스템은 존재하지않을듯
대놓고 언니들이랑 이야기하고 마음맞으면 바로 붕가타임 가질수있는곳
근데 화요일만 한다는게 몹시 아쉽네요 ㅜㅜ
처음엔 어쩔줄 몰라했는데 시간이 조금지나고 언니들이 먼저 말을걸어주니깐
용기가 생겨서 리아라는 언니의 손을잡고 방으로갔네요
클럽조명말고 방조명으로 리아를 보니깐 박진주 씽크가 있네요
눈이 특히 그런거같아요 .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이 옷을 뚫고 나오겠어요
홀에서 이야기 하는것보다 조용한 방안에서 음악들어가며
이야기하니깐 이언니한테 흠뻑 빠질거같네요.
저의 가운을 벗겨주고 저를 응시하며 비제이를 합니다.
아~ 저 섹기가득한 눈빛 빠져듭니다.
욕실로 이동해 황제의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서비스 기준은 모르는데 무튼 큰가슴으로 햄버거도 하고
가슴에 끼워놓은체 비제이도 당하고 매우좋았습니다.
침대로이동해서
마른애무를 해주는데 느낌이 의자바디랑은 차원이다르고
압도 괜찮고 특히 리아는 비제이를 잘하는거같아요
익스트림 스포츠하고온 느낌입니다
역립반응도 굿입니다.
연기인지 모르겟지만 잘느껴줘서
제가 다 흥분이되네요.
준비한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위에서 저를쳐다보며 허리운동을합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갑자기 키스를 하는데
입술도 촉촉하고 좋습니다.
저보고 해라고하네요
눕혀놓고 정자세에서 허리운동을 하는데
제목을 끌어안고 키스를하고
양손으로 저의 젖꼭지를 돌리는데
느낌이옵니다.
리아가 그럼 뒤로하자고 자세를딱잡아주는데
골반라인이 이토록 좋았나? 싶을정도로
엉덩이가 공격적입니다. 그엉덩이잡고
다시 허리운동을하는데 퍽퍽소리와 리아의 신음소리가
비트가 맞아떨어지고 리아의 보지와 저의자지가
둘이붙어서 왔다갔다 하는거 보니깐 도저히 참을수없어
그대로 발사해버렷네요 .
꿀럭꿀럭거리면서 나오는데
리아가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쭉뽑아줘서
다리가 풀려버렸네요.
담배한대피고 녹차한잔 먹고 나왔네요
헌팅데이가 이렇게 좋은건지 몰랐네요
친구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나가려는데
리아는 또 다른 남자를 맞이할준비 하네요
그러면 저에게 눈인사를 보내는데
또만나고싶은 메니져네요 .
그리고.. 리아말고 다른언니들도 헌팅사냥하고싶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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