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발동이 걸려 이왕 놀거 화끈하게 놀자면서
친구들이 란제리 가자하네요~
도희부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예약하고 바로 출발!
손님이 꽤 많아 룸까지 겨우겨우 들어갔습니다. 맥주 한잔 하고 있다보니 잠시후 초이스가 시작되었고
한놈한놈 맘에 드는 언니를 찍기 시작했지요
오늘따라 눈에 띄는 언니는 없고~ 친구들은 다 앉쳤는데 나만 혼자...
얼마 지나지않아서 도희부장님이 네명을 대려오는데 기다리길 잘했는지 넷중에 두명이
굉장히 맘에 들더군요~ 둘다 너무 마음에 들어 고민하다가 도희부장님한테 추천해달라하니
아라 언니를 추천해 주더라구요ㅎㅎ 20대 초반정도로 어려보였구 피부도 뽀얗구 딱봐도 이쁜외모
탄탄한 꿀벅지에 적당한 슴가까지.. 무엇보다 웃는 얼굴이 아주 맘에 들었네요
바로 옆에 앉히고는 술한잔 마시면서 이런 저런얘기 하다보니 대화도 잘통하고 리액션이 좋내요 ㅎㅎ
무슨말을 해도 잘 웃어주는 ㅋㅋㅋ
분위기 띄어준다며 댄스곡에 춤까지 추며 분위기도 잘띄어주고 완전 분위기 매이커!!!
어린데도 마인드도 좋고 어려서 그런가? 여튼 간만에 어린 처자랑 제대로 논듯했어요 ㅎ
원래 귀욤스타일은 취향이 아니였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귀여운것도 나름 좋내요ㅎㅎ
2차까지 나가고 싶었지만 ㅠㅠ 란제리다보니 그냥 아쉬움을 뒤로한체 마무리는 안마방으로 ㅋㅋㅋ
아주 풀코스로 제대로 즐기다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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