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을 좋아하는 친구넘을 위해 날잡고 일찍 퇴근해서 좋은날로 찾아갔습니다.
이대로 집으로 돌아갈 순 없단 생각에 사이트를 접속해 후기를 물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 평이 좋던 좋은날을 가보기로 하고, 역삼역으로 출발했습니다.
시간이 일러 인근 고기집에서 한 잔 하고 좋은날로 입성! 이연수 사장님을 만났네요.
와꾸진상인 친구넘에게 실망을 주지 말아야 했기에, 연수사장님에게 좋은 아가씨 들여보내달라고 신신당부 부탁을 했네요.
지명많은 나름 에이스 언니를 미리 빼두었다는 사장님 말에 반신반의하며 아가씨들을 차례로 들여보내라고 했는데..
첫번째 입장 5명.. 두번째 입장 2명.. 음.. 나쁘지 않더군요!
이후 나타난 사장님이 빼두었다는 아가씨 등장!!! 두둥!!! 와우~ 순간 너무 좋아 말이 나오질 않더군요.
뒤에서 후광이 비치는 것 같은 미모에 감탄하며 단숨에 제 옆에 앉히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희선... 160초중반정도 키에... 비단결 피부. 연예인 조윤희 스타일 아가씨였어요.
가슴도 글래머입니다 ㅎㅎㅎ 호불호 전혀없을 와꾸와 몸매입니다
친구도 한 명을 초이스해서 즐겁고 기분좋게 대화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너무너무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편안하게 말을 받아주고, 자연스런 외모와 분위기에 룸에서 보내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2차에 성공하질 못했네요 ㅜㅜ
양주+아가씨TC+2차 등등 2명이서 100만원 견적나왔습니다.
아직도 어제의 기분 좋았던 순간과 아가씨의 미소가 머리속에 가득차 떠나질 않네요.
좋은 아가씨와 분위기 이끌어주신 이연수 사장님 조만간 또 볼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