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일찍 끝난 관계로 5시반부터 전화를 해서
막 자다깨신 듯한 도희실장님께 왠지 미안해지더군요
8시부터 시작하신다는 말에 고민하다가
8시에 방문 드린다고 하고 시간을 잠시 때우다가 8시가 되서야 입장했습니다
잠시 방에 앉아 기다리고 있노라니 키 크고 잘생긴 도희실장님께서 입장
잠시 얘기를 나누다가 곧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기고는 5분 뒤 세분의 여성분과 함께 입장
사실 여러번 보면서 어떤지 봐야 했지만
첫눈에 확 들어오는 처자가 있었습니다
고양이 상에 베이글스러운 몸매!
바로 오늘의 파트너! "서희"양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마음을 감추고 실장님께 자문을 구했더니.. 역시!
서희양 추천! 그래서 마음가는대로 선택
귀여운 눈웃음과 함께 들어오는 그 모습이 어찌나 흐뭇하던지
가슴은 C~D컵 정도 되보이는데 눈에 확 들어오고, 외모는 선함과 섹시함이 어우러진
어찌나 살갑게 다가와 주던지 어색함 없이 시작되었네요
좋은 향기가 지금도 코끝에 아른아른
잠시 후 살포시 무릎에 앉아 인사를 하는데 부끄러워 그저 바라볼 수 밖에
그렇게 셔츠로 갈아입고 옆에 살짝 와 앉네요
다리도 살짝 올리고 옆에 살포시 앵겨오는데 정신을 차릴수가 ㅠ
제가 얼굴만 쳐다보고 있으니 술 먹자며 술도 멋드러지게 말아줍니다~
가슴도 살포시 만져보다가 눈빛이 맞으면 키스도 살짝 나누다가
그렇게 이런저런 얘기와 함께 시간을 흘러갑니다
사실 처음엔 셔츠룸에 왜 올까 생각했습니다
마무리도 없는 이런 곳을...하지만 지금은.. 너무 알겠네요 이 곳에 왜 오는지ㅎㅎ
마음 편하게 술한잔 하며 대화하다가 가끔 몸도 탐하면서
다 감춘것도.. 다 벗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그런지 되려 느낌오는 느낌적인 느낌?
이렇게 예쁜 처자를 무릎에 앉혀놓고 대화하며 살포시 탐할 수 있는 것은 이 곳에서만
정말 한시간 반이 훌쩍 가더라구요
유흥 생활 처음으로 파트너 번호를 교환
달콤한 키스와 함께 이별한 서희와 살가운 인사로 보내주시는 도희실장님을 뒤로 하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순간도 생각나네요 ㅠ
재방문 의사 100%, 서희 지명 의사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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