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장어에 소주한잔 하다가
2차로 셔츠룸 다녀왔습니다ㅎㅎ
담당은 전지현실장님~
평일이라서 언니들 얼마 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가씨들은 많이 있더군요
언니들이랑 초이스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삘이 꽂힌 아가씨가 있었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허리에 쫙 붙는 빨간 원피스에 엉덩이 라인이
너무 이쁘게 업되있는 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
전지현실장님이 아가씨들 교육시키고 언니들대리고 들어오고 양주와 셋팅이 들어오네요~
친구표정을 살펴보는데
그냥 표정에 좋아죽겠다는게 아예 써 있더군요ㅋ
좀있다 저희가 초이스한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아깐 몸매만 좋은지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약간... 쫌 살짝 청순함이 한방울 녹아있는 강예빈삘이네요ㅋㅋ
요렇게 고대로 말하니까 처자가 웃네여ㅋ 오빠되게 재밌다고
그러면서 자기는 오빠가 몰라서 그렇지 청순한거 보다 사실 섹시함이 주무기라고 엄청 어필하네요~
그렇게 기분좋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친구들 앞에서 노래부르고 놀때 뒤에서 몰래 키스하면서 물꼬 빠는데..
이처자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약간 느낄줄 아는것 같아서 아얘 제위에 올라 타게해서 섹스하듯이 부비부비도 하고...
탈의는 없었지만 솔직히 이게 훨씬더 꼴리고 야한듯.....
너무 흥분되고 꼴려서 마치 혼자오면 한번 줄래? ㅋㅋ라는 느낌으로
' 오빠 담에 너 지명하고 혼자 와도되?'라고 물었는데
엄청 부끄러 워하면서 '아몰라...~'라고 대답하는 처자ㅋㅋ
진심반 거짓말반인걸 알면서도.. 이맛에 업소 다니나 봅니다ㅠㅠ
그렇게 두타임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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