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내받고 도희실장님은 "찐하게 노세요~"라는 말을 남기고
언니들은 2개조 4명씩 8명정도 봤습니다
각 조에서 마인드 좋은 친구로 먼저 선별해주시고 그중에서 제가 마지막 초이스
이름은 정은이고, 매일 출근한다고 하네요. 아이린이랑 술 드시고 싶으신 분을은 일찍 가보세요.
아무튼 정은이가 입장하고 대화조금 나누다가 술집 와본적 있냐고 하길래, 북창동은 몇번 가봤다고 하니 기겁을 하네요 ㅎ
지금부터 인사를 할껀데 북창동 수위 아니니 감안하고 보라고 ㅎㅎ 알겠다고 하고 인사 받았습니다
제 무릎위로 올라와서 홀복 벗고 가지고온 셔츠로 갈아 입는데 핑크네요 ㅎㅎ
무튼 인사 다 받고 술 마시며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술 먹으면 먹을 수록 아이린이랑 술 먹는 기분
실장님이 찌이인하게 놀라고 하셔서 그냥 무릎 위에 올려 놓고 놀았습니다
셔츠 단추가 거슬리길래 셔츠 다 풀어 헤치고, 가슴에 파 묻혀서 술에 취하는게 아니고 살 냄새에 취한것 같네요
애인같이 꽉 끌어 안아주는데 이거 기분 상당히 묘하네요
업소녀는 철저하게 업소녀라고 생각하는데 상당히 마음이 동하네요. 잘 웃고, 대화도 잘 통하고 상당히 만족 했습니다
인사랑 마지막전투만 빼고, 하드코어 같이 놀다 왔습니다
마인드 상당히 좋습니다. 혹시 처음 놀러 가시거나, 찐하게 놀고 싶으신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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