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24시셔츠룸"김선생 010-5028-1622
방문일시:어제
파트너명:혜주
금욜에 친구랑 만나
청담동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둘이서 사케 한병 싹~비우고
간만에 김선생 찾고 넘어갔습니다
가서 지명 부르고 친구는 초이스 보고..놀았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별 기억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재미없었나보다..생각했더니..
친구왈.. 무릎에 언냐 앉혀놓구..졸 빨하면서 놀았다고 그러네요..;;
술좀 작작 마셔야겠어요..진짜 기억이 안나요..
쨌든..방끝나고 다시초이스
초이스 보는데.. 제 기준엔 그날 초이스 봤던.. 제일 괜찮았습니다
김선생 추천으로 한명 앉혀서 놀았습니다
22살인가..23인가 했던 친구였는데..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 닮다 만 페이스 였구
가슴에 난 점이 매력적이더군요..
전 소심해서 가슴에 손 잘 못넣어요.. 가슴이 쿵쾅대서 ^^
근데 이친구가 제 손을 잡고는..자기 가슴속으로..
헉..어린것이 이런 과감한 행동을..
그럼..한번 느껴볼까? 하앍하앍개???거리며 손을 조금씩 움직여보니..
역시..어린냔들이 가슴탄력은 끝내줍니다..
그래..많이 이뻐해주께..하면서 열심히!!!느껴봤네요
방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언냐의 과감한 리드
입술을 물어뜯는 공격적 키쑤 어린나이에 맞지않는 입담..
아..무서운것..요즘 냔들은 다 이런가..하며 몸을 맡겼습니다..므흣~
김선생 완전 땡스!!!!!!!
참..같이간 친구 얘기가 없었네요..
친구는...걍 술만 쳐묵쳐묵 했데요..^^;;;;;;브라더...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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