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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인증★ [헤라] 시간순삭!!!키스방보다 달콤한 헤라와의 시간

    제휴 업소명
    수원시크릿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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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1. 프롤로그

    오랜만에 못받을꺼 같던 꽁돈느낌에 돈이 들어와서

    달달한 여자친구 느낌을 받고 싶어 셔츠룸으로 ㅎㅎ

    완전 개 럭키!!!!!!

     

     

    PART2. 섹시 란제리 시크릿 입성!!!

    바로 전지현실장님에게 연락을 해본다.

    지금 바로 와도 상황이 좋다기에 숨도 안쉬고

    바로 출발 ㅎㅎㅎ

    아무래도 술을 마시게 될거라 차를 놓고 택시를 타고 갓다.

    신나게 놀 생각에 설레면서 가고 있는데

    전 회사 직장동료가 연락이 온다. 오랜만에 뭉쳤는데 빨리 오라고...........

     

    -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바로 못갈꺼 같은데...."

    - "아~~ 뭐야!!!! 다들 기다리는데!! 여자랑 약속이야??"

    - "어..으...응... 여자랑 약속 비슷한거야"

    - "여자만나면 만난다 하면되지 비슷한게 뭐야 ㅎㅎㅎ"

    - " 암튼 끝나면 바로 갈게 기다리구 있어"

     

    차마 셔츠룸 간단 이야기가 아니라 여자만나는 약속이 되었다

    뭐 틀린이야기는 아니니까

    휴....... 셔츠룸 끝나고도 달려가야겠다

    전지현실장님이 알려준 주소로 찾아가니 빌딩건물이 보인다.

    입구에서 전지현실장님 뵈러 왔다 말하니 바로 안내를 받아 올라가니 

    방으로 바로 안내 1인인데 생각보다 넓은 방으로 안내 해주시니다.

    들어가자 마자 맥주 하나 까서 홀짝홀짝 마시면서 마음의 준비를 한다.

     

     

    PART3.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선택

    맥주를 한두잔 하고 있으니 전지현실장님이 들어와 인사를 하신다

    주시는 명함을 받고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전지현실장님 잘생겻다 ㅎㅎ 유쾌하고 재미있어 보인다.

    인사를 하고 나니 양주 회사에서 프로모션한다고

    이쁜 언니가 들어와서 시음하라고 술따라주고 사은품도 주고 간다.

    언니가 이뻐서 옆에 앉히고 싶었지만.....

    그러고 10분정도 지났을까 전지현실장님이 초이스 할께요 하고

    언니 세명이 먼저 들어온다.

    진짜 어쩜 하나 같이 그리 이쁜지...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다.

    특히나 1번 언니는 연예인 급이다.

     

    1조가 나가고 실장님한테 물어본다.

    - 혼자와서 그런데 좀 잘노는 언니 추천좀 해주세요. 1번은 어떄요??

    - 1번 언니가 좀 괜찮긴한데 잘 다뤄줘야하구요 3번도 괜찮은데.. 아니시면 한번 더 보실래요??

    한참을 고민하다가 한조 더 보기로 결정한다.

    뒤이어 한팀이 더 들어 오는데

    이번엔 딱 두명이 들어온다. 그중에 한명이 생글생글 웃는게 느낌이 참 좋다.

    아무래도 밝은 언니한테 마음이 가던중에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내가 괜찮게 생각하던 언니가 마인드는 갑이라 한다.

    얼굴도 이쁜데 마인드도 갑이라... 선택을 미룰 필요가 없었다.

     

     

    PART4. 여기가 키방이었나???

    언니를 초이스 하니 바로 들어온다.

    이름을 물어보니 헤라~ 

    그러면서 들어오자마자 나의 팔짱을 끼면에 옆에 착 달라 붙는데...

    벌써 즐달 느낌이 가득하다.

    아이오아이의 청하를 닮은 느낌이 난다.

    반가움의 첫잔을 마시고 나니 

    헤라가 방울토마토를 입에 문채로 나한테 전달해준다.

    나는 그대로 헤라가 물고 있는 방울 토마토를 한입 베어물으면서

    그대로 키스가 이어진다 ㅎㅎㅎ

    첫 인사도 제대로 안했는데 이어지는 찐~~한 키스가 날 급 흥분시킨다.

    키스를 찐하게 나누고 나니 헤라와 훨씬더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대화를 나누어 보니 헤라는 투잡중

    열심히 사는 헤라의 모습을 보면서 맨날 띵까띵까 놀기만한 나를 반성하면서

    반성의 키스를 다시 한번 나누기 시작한다.

    반성의 키스 또한 어찌나 달콤하던지.....

     

     

    PART5. 인사성도 바른 헤라

    한참을 이야기 하다가 드디어 인사타임

     

    - 오빠 내가 가슴이 작아서 컴플렉스야ㅠ.ㅠ

    - 괜찮아 내가 가슴이 크니까 ㅎㅎㅎ

    - 그러네 ㅎㅎㅎ 나보다 커 ㅎㅎㅎ

     

    그러면세 내 무릎위에 올라가서 

    입고 있던 홀복을 탈의하고

    셔츠로 갈아 입는다.

    나는 내 앞에 있는 헤라의 몸을 

    쓰다듬다가 셔츠를 확 제끼고 헤라의 가슴의 촉감을 느껴본다.

    헤라의 말대로 작고 아담하다 ㅎㅎ

    작고 귀여운 가슴에서 살짜쿵 입을 맞추고

    다시 내려와서 술마시면서 이제 눈을 마주칠떄 마다 

    쪽쪽쪽

    서로 손을 마주 잡고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뭐가 그리 재밌는지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PART6. 함께 있으면 힘이되는

    한참을 이야기 하다가 또다시 혀를 섞어 본다

    그러다 헤라가 다시 내 무릎위에 올라온다.

    내 옆에 앉이있던 헤라는 밝고 귀여웠는데

    내 무릎위에 앉은 헤라는 섹시하고 야하다 ㅎㅎㅎ

    동시에 두가지 매력을 다 보여주는데

    내 동생을 꿈틀꿈틀 댄다.

    헤라를 눈 앞에 두고 그냥 물고 빨고만 할수 밖에 없다는게

    처음에는 엄청 좋았는데...

    나중에는 안타까움이 내마음 한가득이다.

     

     

    PART7. 다음을 기약하는 이별

    셔츠로 가녀린 몸을 감싸고 있는 헤라랑

    술도먹여주고 안주도 먹여주고

    입술도 먹여주고 

    물고 빨고 하다 보니까

    벌써 시간이 다 마감이다.....

    연장할까 말까 하는 고민이 심하게 들었다...

    다음 약속만 아니었어도

    한타임만 더 볼 수 있다면......

    헤라도 한껏 달아 올랐는지

    여기서 끝내하는걸 안쉬워하고 있다.

    조만간 꼭 오기로... 오면 바라 헤라찾기로

    꼭 약속을하고 또 약속을 한다..

    내가 아쉬워 하는 만큼 헤라가 아쉬워하는것도 느껴진다.

    같이 방에 있는 동안만큼 

    날 진정으로 아껴주는 느낌을 만들어 준다.

    헤라가 퇴장하고 전지현실장이 들어와 어땠냐고 물어보는데

    나는 그저 헤라를 추천해준 실장님에게 

    감사한 마음에 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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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실사.... 사진 고자라.... 이것 뿐이다...>

     

    #전지현실장님짱!!, #마인드갑, #키스방인가?, 

     

    #안주는헤라입으로, #가슴이작아도이쁘니괜찮아, #시간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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