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소주한잔 하다가 란제리계 추천빨 1등
도희실장님께 찾아갔습니다
왠지 이번엔 마인드도 마인드인데
사이즈 좋은 처자와 같이 술 한잔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ㅋ
저야 종종오곤하는 곳이라 이런 언니, 저런 언니 다봐서
그날 스타일에 따라 놀긴하는데요
전 사이즈, 동생은 마인드 쪽으로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제 동생은 이번이 처음이라서 ㅎㅎ
질뻑하게 놀게 해주기 위해서 ㅋㅋ
맥주 한잔하니 초이스 바로 들어왔습니다
일단 편하게 맘에 드는 스타일 보라고 하길래 한명씩 고루고루 봤습니다
얼굴들이 비슷하게 생긴거 같기도 하고, 누가 잘노는지도 모르겠고
동생이랑 같이 추천좀 받았습니다
수많은 언니들중에 4명 추천 해주셨는데 그중에 초이스
제 파트너 나이가 많이 어려보이는데 27살이라는군요
관리를 잘해서 그런가 뭔가 부티난다는 느낌이랄까?
가슴, 엉덩이가 무식하게 큰 언니가 아니고, 요즘말로 베이글 느낌
얘기 몇 마디 나누고 인사한다고 준비한다고
가슴은 B컵 정도에 허리는 24~25? 엉덩이는 찰지고 큼
바디라인이 살아있었습니다 ㅋ
얼굴은 물론 만족
그 뭔지 모르게 묘하게 매력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시간 내내 파트너 때메 긴장을 늦출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시간도 금새 가버리더라구요
긴장 풀린 동생은 놀줄도 몰라했던게 결국 거칠게 털기 시작하더군요ㅋㅋ
저도 같이 삘을 받아서 정신없이 구석구석 털었네요
그 기운에 끝낼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아쉬워 한타임만
더 연장해서 두타임 바짝 채우고 놀다왔습니다
시간활용 알차게 많이 만지고 씐나게 놀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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